유년시절, 이곡의 멜로디는 늘 가슴 벅차오르게했다.
그런데 제목도 가수도 알수 없이 마냥 그러기만 했다.
꼬돌이로 하여금 기타를 치게 한 그 곡.(에드립이 멋졌다오.)
이젠 지겹다. ㅋㅋ..
얘가 아마 머리가 꽤 크지.. ^^
유년시절, 이곡의 멜로디는 늘 가슴 벅차오르게했다.
그런데 제목도 가수도 알수 없이 마냥 그러기만 했다.
꼬돌이로 하여금 기타를 치게 한 그 곡.(에드립이 멋졌다오.)
이젠 지겹다. ㅋㅋ..
얘가 아마 머리가 꽤 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