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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겨진독백 '

전소영 |2006.07.25 14:33
조회 24 |추천 0


 남겨진 독백...  당신에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난 이미 당신에게서 잃어버린 사람이었다는 걸...  당신 앞에서 눈물은 보이기 싫었습니다.  그래야 당신이 마음 편할테니까...  내가 당신에게 미련이 없어 보이니까...  울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리 낼 수 없습니다.  당신이 지금 내 모습에 아파하는 걸 보기 싫으니까요...  내 사랑이 이렇게 흘러 내립니다...  내 가슴에 당신이 지워져 갑니다... ─────────────────:)퍼갈땐 반드시 스크랩으로♡       http://www.cyworld.com/0108258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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