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진 독백... 당신에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난 이미 당신에게서 잃어버린 사람이었다는 걸... 당신 앞에서 눈물은 보이기 싫었습니다. 그래야 당신이 마음 편할테니까... 내가 당신에게 미련이 없어 보이니까... 울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리 낼 수 없습니다. 당신이 지금 내 모습에 아파하는 걸 보기 싫으니까요... 내 사랑이 이렇게 흘러 내립니다... 내 가슴에 당신이 지워져 갑니다... ─────────────────:)퍼갈땐 반드시 스크랩으로♡ http://www.cyworld.com/0108258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