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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천재가 된 CEO

이승규 |2006.07.25 15:46
조회 179 |추천 9


 

◎ 이 천재 시리즈를 읽으면서 느낀것은,

    그 어떤 어려운 이론도, 소설형식으로 풀어나가면 이해가 정말

    쉽게 된다는 것이었다.

 

코칭의 도움으로 밀어붙이기식 막무가내 사장에서 따뜻한 리더십의 소유자로 거듭나는 CEO의 이야기를 소설 형식으로 담았다.

저자가 10년 이상 3,000명이 넘는 임직원을 만난 경험을 녹여내고 있으며, 그 결과를 경영인이 갖추어야 할 5가지 덕목으로 제시해 놓았다.

◎  결국 '경영천재'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있는 해답을 찾고,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 기분좋게 지적하는법            '사람' 자체를 지적하는것이 아니라, 그  '잘못된 행동'을     구체적으로, 명확히, 지적하면서 끝 마무리는     '더욱 발전적인 모습을 제안하면서 마무리 해야한다'         ☞ 그래야 기분 안나쁘고, 발전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 조직의 리더의 평소 심정           또 하나 공감한 얘기는, 조직의 리더의 심리에 관한 이야기..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엄청난 책임감과 중압감을 견디는,      외로운 존재'라는 것        ☞ 결국 Leadership은 내면의 힘이 강한 사람이어야 한다ㅋ          - 홍인숙 -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고등사회과학연구원에서 심리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 현재 (주)인코칭의 이사를 맡고 있으며, 코칭 컨텐츠 R&D, 임원 코칭, 코칭포유 FT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 이원숙 - 미국 오타와대학에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 과정, 서강대학교 산업조직심리학 과정을 수료했다.   '코칭클리닉','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데일 카네기 코스'의 강사로 활동했으며, '머니투데이'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바 있다. 2005년 현재 (주)인코칭의 대표이사로 있다. 지은 책으로 , 등이 있다.   -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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