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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D - もう 探さない

김진우 |2006.07.25 17:21
조회 287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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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음악이라곤 전혀 모르던 언젠가,

주말에 기숙사에서 외박을 나갈 때

나름 매니아이던 친구에게 cd 몇장을 빌렸다

휴대용 cdp가 없던 탓에 cd를 들을 수단이라곤

집의 오디오 컴퍼넌트 밖에 없었거든(아..안구에 습기차는구나)

 

그안에 껴있던 zard의 single collection

그안의 3번 트랙이었던 이 곡을 통해

난 일본 음악에 한발짝 관심을 디밀게 되었다

 

레이싱퀸 출신으로 므흣한 화보집도 찍었지만

가수 데뷔 이후엔 뒤로 한가닥 질끈 혹은 나풀나풀 생머리로

최소한의 노출 의상에 tv출연까지 자제하며

오로지 순수한 음색의 자신의 목소리로만 승부하는 그녀

 

가끔 여인네들이 벌레보는(?) 눈빛으로 묻는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게 청순가련한 글래머라며? 너도 그래?"

에 대한 나의 답변이야(강한 긍정이라 할 수 있지=.=a)

 

 

.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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