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대라면
삐레~삐레~
기억 한구석 몽롱한 멜로디로 남아있을
바로 그 곡...
잭나이프를 들고 배틀에 열중인 양씨 집안의 아치 군들을
버터를 샤워코롱으로 쓰는 양 미끈한 혈혈단신으로
양지로 이끈다는 지극다분히 영웅적이고 교육적인 내용의
뮤비의 대미를 장식하는,
중독성으로 터질듯한 비전의 춤들을 연마하기 위하야
나름 고군분투 중....
언젠가 시내 한복판에서 MJ옹 전설의 문워크를
그녀에게 아낌도 없이 선사했다는 희열 님의 무용담에
적잖게 감화받았음이지
기다려용~~~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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