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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허진주 |2006.07.25 17:46
조회 20 |추천 0

모든게 힘이들어 그만 하려고 했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아..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그것도 말처럼 쉽지가 않아..

 

그래서 결심한 것이 하나있다..

 

더이상 이제 나에게 넌 없어..

 

이제 우린 끝이란 말이 쉬울지도 모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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