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20대 한국여자입니다. 이스라엘은 너무한다라는 식의 글을 하도많이 봐서 아무래도 저도 글을 올려봅니다. 한국에서 듣는 중동에 관한 뉴스와, 실제로 이스라엘에서 삶은 다릅니다. 아랍인들은 어떻게 된 사람들인지 시도때도 없이 문제만 일으킵니다. 늘 불만과 욕심만 많아서 보고듣고 배울줄도 모르고 많은 퍼센트의 아랍인들이 정말 동물같습니다. 분명 이글을 읽고있는 누군가는 저의 글에 손가락질 할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꾸며내는것도 아니고 오직 사실,삶속에서 느끼는 아랍인들에 대한 느낌을 적는것 뿐 입니다.
저는 이스라엘 편도 아니고 아랍편도 아닌 제 3자이지만 대부분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럽인들 같이 학식이 있고 여유나 유머, 매너도 있습니다. 반면 아랍인들은 거칠고 우매하거나 문명화가 덜 되어있다고 느꼈습니다.
문제를 일으켜도 항상 아랍인들(팔레스타인 또는 그외 주변국가 아랍인들 무장단체)이 먼저 시작을 합니다. 그래봤자 아랍인들은 피부르는 죽음만 올것을 뻔히 알면서도 시작합니다. 이스라엘은 보면 항상 먼저 당합니다. 먼저 죽임당하고 먼저 납치되고 먼저 폭탄 맞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유엔(나라끼리 맺은 약속)의 약속은 지키는 문명화된 사람들입니다. 전쟁 최대한 일으키지 않으려고 유엔에 먼저 고하여 해결책을 지시받습니다.저는 항상 이러한 과정을 이스라엘 국영방송을 통해 봐왔습니다. 그러다 시기가 늦어지거나 아랍인들이 물불 안가리고 이스라엘의 도시로 카튜사 미사일을 쏴대면 갑자기 그들은 제 2의 유태인 학살이 시작되나보다 하며 엄청나게 강해집니다. 이것은 미국이, 유엔이 이스라엘을 도와주어서도 아니고 그들이 아랍인들을 점령하고싶어서도 아닙니다. 한번 지독하게 앓은 학살은 그들을 그것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했고 그것이 제2의 홀로코스트를 막는 방법이라면 그 어떤 것이라도(죽고 다치는 민간인들) 떨쳐내야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언론은 미국이 이스라엘을 돕는다고 생각하지만 좋게 말하면 그들은 뮤추얼 관계이고 나쁘게 말하면 미국이 이스라엘을 이용하는 관계입니다. 이스라엘이 아랍을 대항해 이기면 이스라엘은 위험에서 벗어나고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는것이지만 결국 이 승산은 미국에 돌아갑니다. 그들은 손하나 깜짝안고 아랍이란 골칫거리를 없애버리고, 이스라엘에 최신무기를 팔면서 무기들을 실험해보는 계기를 갖아 유익이 됩니다.또는 종교의 나라를 돕는듯 보여 여러 유럽국가들로 지지를 받고 자기들 스스로 기독교에 대한 자부심을 갖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아랍을 분열시킴으로 미국의 가장 적이 될수 있는 러시아를 아랍동맹국들과 친밀해지는 계기를 끊어놓습니다. 결국 미국은 이스라엘을 돕는게 아닙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 이스라엘을 이용하는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미국의 뒤에 숨어 구린짓을 하는 나라도 아니고 팔레스타인을 이스라엘땅에서 몰아낸사람들도 아닙니다. 이스라엘땅에서 팔레스타인들을 몰아낸건 유엔(의 결정)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들어와서 산것 뿐입니다. 유엔의결정을 받아들이기 힘든것 압니다. 하지만 수십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랍인들은 그 무엇을 바라며 피를 부릅니다. 피는 피를 부른다고 피흘리는 유태인들을 보고 이스라엘은 행복할것 같은가요? 그들도 전쟁을 시작합니다. 좀 비웃음이 나오는건 언론에 죽어가는 레바논민간인들 사진은 어찌그리 잘도 올리면서 죽고 피흘리는 이스라엘민간인이나 필드에서 죽어가는 십대남녀이스라엘 군인들사진은 찾아볼수도 없습니다. 그런 사진들은 이스라엘텔레비젼에만 있나봅니다. 며칠전 제 옆동네와 제가사는 곳에 있는 호수에 미사일이 떨어졌습니다. 제도 언제 지시듣도 지하실(밤쉘터)에 피해있어야할지도 모릅니다. 제 친척이나 제 남편은 언제 군대로 불려나갈지도 모릅니다.이웃집 남자들은 벌써 군대로 불려나가 탱크타고 싸우고 있고 더러는 팔다리도 잘려 불구가 됐습니다. 정말 참담하기 그지없습니다. 도시로 음식을 사러 나가면 길거리에 개미하나도 없고 도시는 유령만 남은듯 합니다. 레바논엔 죽은 민간인들 보니 전쟁인데도 대비안하고 레바논인들 거리에서 돌아치나봅니다. 교육이 모자라니 더많은 민간인이 죽을수밖에요.. 레바논 그리고 시리아를 스폰서로 둔 헤즈볼라, 도대체 왜 이런 전쟁을 시작해서 모두를 힘들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레바논인들,헤즈볼라 싫어합니다. 그리고 레바논 대통령도 헤즈볼라 싫어합니다. 하지만 대통령도 헤즈볼라에게 강압적으로 하지못하는건 헤즈볼라를 건드리면 시리아가 레바논을 쳐들어올것이기 때문입니다. 해즈볼라때문에 죽는건 이스라엘시민과 군인들, 레바논인들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