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3?
언니옵하들
낵하 오늘은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줄께 ~
지금 흘러나오는
이 UN 의 파도 노래 좋지??
나는 추억이 하나있어..
파도에 관하여..
그것은 바로 어제 일어났었어
순식간이었지..
우리가족은 다른가족들과
황금산장이라고 염소불고기를
먹으러 갔었어..
닭죽도 먹었지염
어쨌든, 놀기를 좋아하는 우리들은
노래방하나를 차지했고,
난 열심히 유엔의 파도를 부르고
잇었지..
그순간 !!
아빠의 친구(?)가 팬티 바람으로
들어오셔서, 나는 "oh, my god"
이랬고, 내친구는 놀래서 막 웃엇고
나도 막웃엇고, 우리동생들은
그걸 보고있었는ㄷㅔ
갑자기 그아저씨가 남아있던
마지막 천조각 -팬티 까지
벗어버린것이엇다 !!
다행히도, 그 아저씨가 뒤로 돌아보고
있어서, 우리동생들은 그아저씨
엉덩이만 보게 되었고,
나한테 하는말
"그 아저씨 엉덩이가 쳐졌어..."
안본걸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