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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치 무얼까 해서 다가간 자리에 이 녀석이 뺑소니에 치인 마냥 아프게 누워있었다.
너무나 가여웠다.
혹여 길을 잃은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울고있을 녀석의 주인을 떠올렸다.
안녕...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