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든 돈을 선택의 기준으로 삼지 말라. 경제적인 면을 가치 판단의 최우선 순위로 삼는것은 낭비이다"
고 이종욱 WHO 사무총장
각박하게 돌아가는 삶 속에서 위의 말은 어폐가 있게 들릴지 모르지만 곱씹어 생각을 해보면 참으로 가슴에 와 닿는다.
평생을 남태평양 오지에서 시작해 가난한 나라에서 의료 봉사를 펼쳤던 고 이종욱 총장님. 님을 언론을 통해 알게 되었다는 사실에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첨부파일 : hanki_295107_1[466830](8441)_0400x0451.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