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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way to say

정은지 |2006.07.26 14:45
조회 71 |추천 1

殘された遠い昔の傷跡がうずき出して また

남겨진 먼 옛날의 상처가 쑤시기 시작해서 다시


震えてる心隱して微笑みにすり替えた
떨고 있는 마음을 숨기고, 미소로 살짝 바꿨어…

いくつになっても相變わらずな私は
나이를 먹어도 변함없는 나는


今でも臆病で 强がることばかり 覺えて行く
지금도 겁쟁이라, 강한 척을 하는 일만을 배워가…

傳えたい言葉はあふれるのに
전하고 싶은 말은 흘러 넘치는데


ねえ 上手く言葉にならない
있잖아, 능숙히 말로 표현할 수 없어


あなたに出會えていなければ こんな
그대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런


もどかしい痛みさえも知らなかったね
안타까운 아픔조차도 몰랐겠지…

少しずつ認め始めた
조금씩 인정하기 시작했어


癒されぬ過去の存在と拒めない未來に
나아지지 않는 과거의 존재와 거부할 수 없는 미래에


いくら怯えても仕方ないと
아무리 겁을 먹어도 소용 없다고…

あとどの位の勇氣が持てたら私は大事なものだけを
이제 얼마만큼의 용기를 가진다면, 나는 소중한 것을


胸を張って大事と言えるだろう
가슴을 펴고 소중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確かな想いは感じるのに
확실한 마음은 느끼지만


ねぇいつも言葉に出來ない
있잖아, 항상 말로 표현할 수 없어

誰もがこうして言葉にならない
누구나가 이렇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想いを抱えながら今日も生きている
마음을 안으며 오늘도 살고 있어…

傳えたい想いはあふれるのに
전하고 싶은 마음은 흘러 넘치는데


ねえ 上手く言葉にならない
있잖아, 능숙히 말로 표현할 수 없어


あなたに出會えていなければ こんな
그대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런


もどかしい痛みさえも知らずに
안타까운 아픔조차도 모른 채…

確かな想いは感じるのに
확실한 마음은 느끼는데


ねえいつも言葉にできない
있잖아, 언제나 말로 표현할 수 없어…

誰もがこうして言葉にならない 
누구나가 이렇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想いを抱えながら今日も生きている
마음을 안으며 오늘도 살고 있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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