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중일 남녀의 술집회동~

김정호 |2006.07.26 15:41
조회 82 |추천 0
play

크리스티 역 근처에 있는 pub [발걸음].

 

거의 대다수의 일본인들이 이 펍을 좋아했는데

 

이유는 푸짐한 서비스 안주와 그 안주의 리필이었다.ㅋㅋ

 

공쥬옷이 미치루,

 

그리고 나오코. 그 옆에는 한국인 동생 수익,

 

눈 가린 친구는 일본인 유마, 그리고 내 옆엔 대만인 션.

 

션이 중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