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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bye_love_

안새미나 |2006.07.26 17:52
조회 37 |추천 0

오늘 하루도 잘 지냈나요. 이 말 한마디 밖에 못하는 내가 밉지만 어쩌나요?

 

그대를 보면 숨이 턱 막히고 웃음밖에 안나오는 바보가 되어버리는 제가 어쩌나요?

 

다시 한번 두번 세번 이렇게 말하고 싶어도 못말하는 저 어쩌나요?

 

그대 때문에 잠도 못이루고 꿈에서 조차 그대 생각 뿐 어쩌나요?

 

한번쯤 내 마음 말할 수 있을 때 그 때가 나한텐 오직 슬픔 뿐인데 어쩌나요?

 

굳이 말 안하고 본다면 볼 수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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