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항씨가 98년도에 썻던 변태란 글을 다시 보고선,,
김규항씨의 후배중 아는 사람 한명이 게이엿다고,
그래서 어쩌다가 게이들이 모이는 파티에 가게됫는데,
이사람들은 계층도 다양해서
PD에서 부터 학생 백수까지 소위 사회에서 말하는
고위층에서 하위층까지 를 망라했다고 한다.
근데 재밋는 사실은 이들이 파트너를 정할때
그러니까 교제를 시작할때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그사람자체란 것이다. 어떻게 말하면
느낌, 사랑, 매력 요런 일차원적인 것으로 맺어진데다가
실제 그렇게 사귀는 동성커플들 중엔 사회적신분이
한참 떨어진 사이도 많다는 것,
이글의 압권은 그부분이었다.
과연 동성끼리 좋아하지만 사랑을 위해 사랑을 하는
그들이 변태인지,
정상인이라 동성애를 비난하면서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계급과, 신분, 돈, 명예 때문에 사랑이란 의미없이도 계속
사랑하는척 하고있는 우리들이 변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