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Demian's - Abraxas

허윤정 |2006.07.26 23:12
조회 17 |추천 0

 

 

- 새가 알에서 나오려고 싸운다.

  알은 곧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그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시스다.

 

- Der Vogel ka"mpft sich aus dem Ei.

  Das Ei ist die Welt.

  Wer geboren werden will, mub eine Welt zersto"ren.

  Der Vogel fliegt zu Gott.

  Der Gott heibt Abraxas.

 

 

- Demian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