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끼와 거북이의 진실..
거북이가 토끼를 이길 수 있었던 것은..
토끼는 '상대방'을 보고 경주를 했고,
거북이는 '목표'만을 주시하며 경주를 했기 때문이래..
이것이 바로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의 진실인거야..
진정한 목표는 잃어버린 채,
그저 남들의 시선때문에, 시류에 편승하여, 남들 하는데로 하는..
남에게 보이기 위한..
토끼같은 삶을 산 것은 아닌지..
자신을 위해,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거북이같은 자세로 삶을 살아가기를..
그것이 설사 다른 사람보다 늦을지라도 말이야..
마지막에 웃는 사람은 거북이일테니까.. ^-^
2006년도의 새로운 목표..
"Slow but Stea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