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라는 말이 있지.
하지만 누군가는
'젊어서 고생은 파도타기와 같다.
파도를 타고 이겨내면 즐거움 이지만,
파도에 파묻히면 괴로움이다.' 라고 하더라.
이겨낼 자신이 있는가?
이겨낼 자신이 없다면
아예 고생문에 뛰어들지 마라.
어설픈 태도로 고생을 맞으면 앞날이 망가질수 있으니,
고생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그 고생이 끝난 다음에도
스트레스를 잘 이겨내지 못해 쉽게 무너질수도 있다는
통계자료도 있더라.
스트레스는 알레르기와 비슷하다.
스트레스에 심하게 노출되면 그 뒤 가벼운 스트레스에도 몸이
민감하게 반응함. 마치 복숭아를 먹고 심하게 앓았던 사람들이
복숭아 털만 닿아도 두드러기가 나는 것처럼....
다시한번 물어보자.
이겨낼 자신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