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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동영상~!! 11살 여자아이의 노래 완전 예술~ㅜㅠ

우혜정 |2006.07.27 03:13
조회 4,925 |추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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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소녀의 놀라운 가창력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소녀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에는 500개가 넘는 리플이 달리며 이런 남다른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3분 남짓의 동영상. 그 속에는 미국의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소녀의 모습이 보인다. 영상이 시작되면 소녀는 긴장되는발걸음으로 무대 위에 오른다. 이름을 소개하고 "노래를 할 것"이라 수줍게 말하는 소녀는 반주가 시작되고 얼마 안 있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다.성인의 목소리라고 해도 믿을만큼 안정적인 소녀의 목소리는 무대를 지켜보는 관객들 뿐 아니라 이를 심사하는 심사위원과 동영상을 통해 접하는 네티즌들까지 모두 놀라게 만들고 있다.

 

'드림걸즈'의 뮤지컬 넘버인 'And I'm Telling You I'm Not Going'은 제니퍼 홀리데이나 휘트니 휴스턴 등의 탁월한 가창력을 뽐내는 가수들에 의해 불려지면서 국내 네티즌들에게도 익숙한 곡소녀가 노래를 마치자 심사위원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관객들이 기립해 박수를 보낸다. 심사위원석에서는 "정말 믿을 수 없다", "내 생애에 이런 11살짜리 소녀의 목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다"는 등의 찬사가 담긴 심사평이 쏟아진다.

 

 이 프로그램은 노래와 춤, 묘기 등 참가자들의 재능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선보이고 전문가들이 그를 평가하는 미국 NBC의 프로그램 'America's Got Talent'. 동영상 속의 주인공인 'Bianca Ryan'은 현재 이 프로그램의 공식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하고 있을 정도로 미국 내에서도 관심을 얻고 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나 같이 '놀랍다'는 반응이다. 11살 소녀의 노래라고는 믿을 수 없을만큼 뛰어난 가창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심사위원들과 다름 없는 국내 네티즌들의 반응이다.네티즌들은 "내가 11살 때는 아기 염소를 불렀던 것 같은데, 저 정도의 가창력을 가진 소녀가 11살이라니 그저 놀랍기만 하다", "앞으로 10년 아니, 5년 후에는 가수로 이름을 날리는 저 소녀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등의 긍정적인 소감을 전하며 새로운 스타 탄생이라는 의견에 뜻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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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잘한다...11살인데 어떻게 저렇게 잘 부를수 있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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