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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난쟁이♡

김연주 |2006.07.27 09:53
조회 26 |추천 0


 

제 감정을 몰랐습니다..

 

왜 그녀가 눈에 띄는지..

 

왜 더 잘해주고 싶었는지...정말 몰랐습니다

 

하지만 어느 샌가 알게되었습니다..

 

그녀를 좋아했다는걸 ..나도 모르게 사랑했다는걸..

 

하지만 그녀는 다른사람만 봅니다.

 

그렇기에 전 아무도 모르게 난쟁이가 되기로 하였습니다.

 

백설공주를 사랑한 일곱번째 난쟁이..

 

그녀가 행복하다면 그냥 보내주는 바보같은 난쟁이..♡

 

그걸 택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그녀를 사랑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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