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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강의 복서..

이상학 |2006.07.27 12:10
조회 1,186 |추천 2

인터넷에 보니까 말들이 많길래.. 정리 합니다..

 

1. 무하마드 알리 

알리 말을 열라 잘한다.. 떠벌이라는 사람도 있지만, 그의 어록을 살펴보면 무척 똑똑한 사람이라고 느낀다.. 사실 스포츠의 핵심은 두뇌다..  알리의 전광석 같은 공격과.. 치밀한 방어.. 역대 최강이라고 보기에 전혀 어색하지 않다.. 알리 최고의 경기는 32세에.. 링에 복귀.. 당시 40전 전승을(것도 거의 케이오로) 거두던 조지포먼을 멋진 전략으로 무너뜨린 경기다.. 헤비급 참피온을 4차례(아마 맞을거다)나 정복한 선수..

 


 

 

2. 슈가레이 레너드

역대 최강의 테크니션이다.. 당시 사상 최고의 빅4 (헤글러, 헌즈, 듀란)의 물고 물리느 전쟁에서도 근소한 우위를 보엿다.. 레너드의 스피드 테크닉은 역대 최고라 볼수잇다.. 복싱을 스포츠에서 예술로 이끈 선수..  그의 최대 업적은 은퇴후 복귀해서.. 헤글러를 잡은 경기라 볼수 잇다..  근데 당시 판정은 말이 많다.. 헤글러가 이겻다는 말도 있엇다.. 암튼 5체급석권에 역대 최강 2위..

 


 

 

3. 마블러스 마빈 헤글러

개인적으로 당시 빅4중 최강이라 생각한다.. 무결점의 터프한 파이터 복싱의 최고봉.. 펀치력과 테크닉은 물론이지만.. 그의 역대 최강으로 이끈점은 저돌적인 스테미나라고 생각한다.. 헤글러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참피온이 됫다.. 대기만성이 아니구, 당시 참피온들이 그의 도전이 두려워 회피햇기 때문엿다..  미들급 사상 최고의 참피온으로 볼수 있다.. 역대 최강 3위..

 


 

 

4. 마이크 타이슨

자기관리 졸라 못하고, 스포츠맨쉽도 약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훅과 어퍼,, 타이슨의 전성기 모습은 당시 복싱의 스타일 자체를 변화 시킬정도로 엄청나다.. 비교적 작은 신체적 단점에도.. 상대 선수들이 겁에 질린 모습으로 경기를 할정도.. 감옥에서 복싱을 배운 전형적인 싸움꾼이다.. 펀치력만으로만 보자면 역대 최강이라 볼수 있다.. 단 당시 상대 선수들이 비교적 강한선수가 많지 않았다는 비평도 있죠..   역대 최강 4위..

 


 

 

 

5. 조지 포먼

펀치력하면 포먼을 빼놓을수 없다.. 타이슨과 역대 1,2위를 다툰다 볼수 있다.. 전성기 시절 그의 모습은 마치 바윗덩어리 같다.. 40여 연승에.. 알리에게 패한후 은퇴.. 포먼을 역대 최강으로 만든건.. 15여년 후에 링에 복귀하여.. 45세에.. 참피온을 땃다는 거다.. 엄청난 자기관리에 찬사를 보낸다..

역대 최강 5위 인정..

 


 

 

6. 훌리오 세자르 챠베스

복싱사상 업적면에서 본다면, 차베스가 단연 으뜸이다.. 80여 연승..복싱계의 전설이다.. 전성기 차베스의 모습은 괴물같은 인파이팅이다.. 스테미너측면에선 역대 최강일듯.. 전성기가 지난담에.. 호야 등에게 많이 지긴햇지만..

암튼 역대 최강 6위..

 

7. 토마스 헌즈

빅4의 한멤버.. 전성기시절 빠른 쨉과 다양한 각도의 펀치기술은 놀라울 뿐이다..복싱자체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장본인.. 비공인이지만 6체급을 석권한 선수다.. 2005년에.. 48세의 나이로 복귀하여.. 존롱을 9회 케오 시켯단다.. 그경기 못봣는데.. 대단하다.. 헌즈의 단점은 멧집이엇는데.. 암튼 대단한 복서..

역대 최강 7위..

 

8. 로이존스 주니어

복싱의 업그레이드라면 이선수 빼놓을수 없다.. 동물적인 순발력과, 엄청난 스피드, 거기에 쇼맨쉽도 대단하다.. 가드도 없이 거의 몸으로 다 피하고, 전광석같은 펀치로 끝내버린다.. 로이존스도 5체급인가 석권을 햇을거다.. 로이의 최고 경기는 버나드 홉킨스와의 경기일거 같다.. 초절정 고수들간의 숨막히는 긴장감을 느낄수 있다..

역대 최강 8위..

 


 

 

9. 로베르트 듀란

빅4의 마지막 멤버.. 두란의 전성기는 사실 라이트급 시절이라 생각된다.. 파나마의 돌주먹.. 복싱 스타일은 챠베스와 약간 비슷한거 같기도 하다.. 저돌적인 파이터.. 두란은 아마 4체급 석권햇을거다..

역대 최강 9위..

 

10. 에반더 홀리필드

홀리필드 실력과 업적에 비해 무지 저평가 받는 선수다.. 헤비급왕좌에 5차례나 등급한 헤비급사상 최고의 테크니션이다.. 전성기 시절 홀리필드의 연타를 보면 속이 시원해 질정도.. 이선수도 좀 늦게 헤비참피온 등급.. 타이슨도  도전을 회피햇엇다.. 비교적 전성기 시절에 타이슨을 잡은 노련한 선수다..

역대 최강 10위..

 


 

 

그외 순위에 못오른 아까운 천재복서들..

오스카 델라호야, 버나드홉킨즈, 아론프라이어,살바도르 산체스 등

 

레녹스 루이스 등은 여기 못낌 한수 아래.. 레녹스가 타이슨과 홀리필드를 잡앗다고 하나.. 한물간 상태에서 잡았을 뿐이고.. 도전회피등 비겁한 영국선수..  경기를 봐도 뛰어난 선수임은 분명하나.. 역대최강에 거론될만한 선수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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