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코타 패닝 속성으로 이해하기★
-를 중심으로
1. 납치
다코타 패닝 키워드 중 하나는 '납치'다
아예 제목이 '납치(taken)'인 것이 있을정도로 패닝은 출연작 중
절반에 가까운 작품중에서 유괴,납치 등을 당한다 왜일까?
앞서 언급했듯이 패닝은 남치할만한 (?) 아이이기 때문이다
'맨 온 파이어' 역시 납치와 복수에 관한 영화이다
2. 달리기 선수
납치영화에 자주 출연하해서 그런지 패닝은 달리기를 잘한다
'TAKEN'에서는 차들이 오가는 왕복 4차선을 거뜬히 가로지르며,
'아이 엠 샘'에서는 아빠품으로 '트랩트'에서는 엄마의 품
으로 달려간다 '맨 온 파이어'에서도 덴젤 워싱톤에게 삐쳐
앞자리서 뒷자리로 재빨리 이동하기,납치범으로부터 달아나
기 등 열심히 뛴다 이러다 육상선수로서 제2의 생을 살게 되는
것은 아닐런지..
3. 중년남자와의 연애
다코타 패닝은 아저씨들과 연애한다
비록 아빠이긴 하지만 '아이 엠 샘'에서는
자신과 정신연령이 같은 아저씨를 돌본다
한편 '맨 온 파이어'에서는 정신적 내상을 입은 덴젤 워싱톤과
진정으로 교감한다 패닝은 워싱톤을 '크지만 슬픈 곰'이라
부르며 작지만 여자로서 자신을 대해줄 것을 요구한다
역사 공부중 '안 웃기 놀이'를 할때 이들의 연애는 최고로
달콤하다
4. 우등생
영화속에서 노트와 연필을 쥔 패닝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더 캣'에서의 그녀는 메모광이며, 'TAKEN'에서도 기록하기를
좋아한다 '맨 온 파이어'에서도 일기를 꼬박 쓰고 메모를 꼼꼼
히 함으로써 덴젤 워싱톤을 감동시킨다 그녀가 가지고 다니는
다이어리응 대체로 귀엽지만 비싼건 아니며 연필은 긴 것을
주로 사용한다 한편 그녀는 '맨 온 파이어'에서 스페인어 학습,
수영 연습,피아노 레슨을 모두 해내는 욕심을 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