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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신혜란 |2006.07.27 17:12
조회 37 |추천 0
처음엔...
피투성이의 여자가 징그러웠다.

그러나 다시 사진을 보았을 때...
그녀가 웨딩드레스 차림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후엔...
그런 그녀의 보습을 바라보고있는 남자의 표정이 보였다.

이제는...
가슴이 아프다.

혼자 남겨진 남자의 아픔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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