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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면접 가이드

홍은숙 |2006.07.27 21:17
조회 6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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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 면접(English Interview) 경향

외국에 본사를 둔 기업들뿐 아니라 최근에는 우리 나라의 기업들도 응시자들의 영어 소통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영어 면접을 실시하는 추세입니다. “21세기가 요구하는 인재상은 외국어 구사능력과 함께 다양한 글로벌 문화를 이해하고 이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고 입을 모아 말하고 있는 기업들. 이제 영어 면접은 소수 외국계 기업의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① 면접관이 외국인인 경우
외국인이 면접관인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응시자와 일상적인 대화를 하면서 질문을 이해하는 정도와 영어식의 발상에 의한 표현력, 발음, 어휘 등의 기본적인 영어회화 능력을 평가하는데요. 이 경우, 관습이나 문화가 다른 외국인에 의해서 면접이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그들의 독특한 표현 방식이나, 예의 범절에 유의하면서 면접에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면접관이 내국인인 경우
외국인이 면접 시험을 진행하는 것과는 달리, 내국인에 의해서 영어 면접시험이 진행되는 경우에는 간단한 생활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경향이 많으며, 우리말로 대답한 내용을 영어로 바꿔서 다시 대답하라고 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또한 영어로 된 잡지 등을 주고 내용을 번역하라든지, 제출한 자기소개서의 내용을 영어로 옮기라는 등의 요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요구들은 외국인이 면접을 하는 것에 비해 응시자들을 당황하게 하는 경향도 있지만, 자신의 능력만큼 차분하게 요구에 맞게 대답하면 됩니다.

-외국계 기업 영어 면접 경향
외국계 기업들의 채용은, 일정한 채용 기간을 두고 동시에 여러 명을 채용하는 것보다 필요한 인원이 있을 때, 미리 받아 둔 이력서 등을 토대로 적임자를 가린 후, 면접만을 보고 채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외국계 기업의 채용 여부는 면접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들은 학력이나 기타 공인 영어 성적보다는 현장 대처 능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계 기업에 취업을 하려는 응시자들은 충분한 영어 회화 능력을 배양하고, 이들의 면접 방법을 파악하여 그 대처 방안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국 회사에서 응시자들이 그룹을 이루어 주어진 토픽 아래서 자유롭게 토론을 하는 경우에는 튀지 않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소신있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응시자들이 많은 경우 전화로 1차 면접자들을 테스트해보는 경우도 있으므로 친구와 role-play로 연습을 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영어면접의 절차

단순히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만으로는 응시자의 정확한 적성과 자격 여부에 대해서까지 파악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한 서류 전형에서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하는 것이 면접이므로, 면접은 이력서를 통한 서류전형 이상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당락을 결정지을 수 있는 절차라 할 수 있겠지요. 면접은 그 형태에 따라 다양하게 구분됩니다. 한 사람을 상대로 하여 한 번 행하는 개별 면접이 있고, 여러 명의 면접관 앞에서 다양한 질문에 대답해야 하는 면접도 있습니다. 또,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면접관과 두 번, 세 번 인터뷰를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때 응시자는 인터뷰의 형태와 상관없이 자신의 장점을 강조하여 면접관의 신뢰를 얻도록 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1) 인터뷰의 약속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등 입사 관련 서류를 보낸 뒤 서류 심사에 통과하면 대부분 해당 회사로부터 인터뷰에 관한 일정을 통보 받게 됩니다. 이때 부득이한 개인 사정이 없는 경우에는 회사의 일정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일정을 변경해야 할 경우에는 예정일 이전에 연락을 해서 일정 변경 요청을 하는 것이 예의이고, 나쁜 인상을 남기지 않게 됩니다.

2) 인터뷰 대기
대부분의 인터뷰는 회사 내에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일반적인 경우 정해진 인터뷰 시간보다 10∼20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어느 정도 분위기를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외국인 회사에서는 일반적으로 "Would you like some coffee or tea?" 라고 묻게 되는데 이때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사전 인터뷰 과정의 한 단계입니다. 긴 설명 없이 "Tea, please." 정도의 대답이면 됩니다. 인터뷰의 시작은 인터뷰가 시작되는 시간이라기 보다 회사에 첫 발을 내딛는 그 순간부터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응시자의 모든 행동이 첫인상을 중요하게 여기는 면접에서의 성공 비결입니다. 차분하고 안정된 모습이 면접관에게는 믿음을 줄 수 있습니다.

3) 인터뷰의 시작과 진행

① 호명
면접관 입장 : 면접관이 이미 착석해 있는 경우에는 면접 장소에 들어설 때 가벼운 눈 인사와 함께 자기 소개를 간단하게 합니다. 좀 더 자세한 소개는 인터뷰가 진행되었을 때 하면 됩니다. 이와는 달리 사전에 마련된 인터뷰 장소에 앉아 있다가 인터뷰 담당자가 들어오는 경우에는 자리에서 일어서는 것이 예의이며, 외국인 담당자가 인터뷰 장소에 들어서면 악수를 먼저 청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외국인의 경우 한국식으로 허리를 굽혀 인사할 필요는 없으며, 반듯하게 서서 시선을 마주보고 가볍게 악수하면 됩니다. 이때 미소는 기본이며, 너무 경직된 표정은 오히려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외국인과 악수를 나눌 때 주의할 점은 너무 오랫동안 손을 잡지 않는 것입니다. 인터뷰 인원이 많을 경우에는 별도로 마련된 대기실에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게 되는데, 침착한 행동과 미소를 잃지 않고 차분하게 기다리도록 합니다. 첫인상이 인터뷰의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② 인사 교환
인터뷰할 상대의 이름을 알아두는 것은 인터뷰의 기본입니다. 면접관도 자신의 이름을 이야기 해주는 당신에게 좋은 인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면접관의 이름이 'Jerry'일 경우 그냥 "Good morning, sir." 라고 하기보다는 "Good morning, Mr. Jerry"라고 하는 것이 인터뷰를 훨씬 친근감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본격적인 인터뷰에 들어가기에 앞서 일상적인 간단한 인사말을 주고 받게 되는데 이때는 너무 형식적이서도 안되지만 장황한 것도 좋지 않습니다.

③ 착석
면접관이 "Please have a seat"이라고 말하기 전에는 앉지 않도록 하고 앉으라는 권유를 받으면 "Thank you, sir(여성일 경우 ma'am)"라고 말하고 앉습니다.
앉을 때 허리를 등받이 깊숙이 밀착하되, 어깨는 의자에 기대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두 손은 무릎 위에 단정하게 놓고 면접관의 눈이나 콧날 부분을 바라봅니다.

④ 인터뷰의 시작
인터뷰 방법은 회사나 직종에 따라 다릅니다. 외국인과 내국인이 함께 인터뷰를 할 경우 한국인 인사 담당자가 경력 일반에 대해 질문하고 외국인 담당자가 어학 능력을 체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예고 없이 필기시험을 보기도 합니다. 신문 기사나 팸플릿 등을 제시하고 일정 시간 내에 번역하거나 글의 요지 또는 자신의 의견을 묻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런 경우에는 당황하지 않도록 합니다. 당황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능력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완벽하지 않더라도 자신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국계 기업의 인터뷰는 평소의 회화 실력을 테스트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의 질문을 잘 듣고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는 정도의 실력이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간혹 질문을 알아듣지 못했거나, 미처 준비하지 못한 것일 경우에는 “Beg your pardon? 이나 Sorry?, Give me seconds please.”와 같은 관용 표현을 익혀두면 큰 도움이 됩니다.

⑤ 인터뷰의 종료
인터뷰가 끝나고 마지막 인사를 할 때에도 다시 한 번 입사의 의지를 나타내야 합니다. 그리고 "Thank you for your time." 또는 "I have enjoyed with you. Thank you."라는 인사의 말을 빠뜨리지 말아야 합니다. 이때 인터뷰의 결과를 언제 알 수 있느냐는 식의 질문을 하면 오히려 어색한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 차라리 귀가한 뒤 전화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인터뷰가 끝났더라도 최종적으로 회사문을 나설 때까지 인터뷰가 계속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⑥ 인터뷰 이후
인터뷰가 끝난 뒤 2차 인터뷰의 요청이 올 수도 있고 연락이 안 올 수도 있습니다. 만일 2차 인터뷰의 요청이 온다면 인터뷰 장소와 시간, 구비 서류 등을 상세히 물어보고, 가능하면 2차 인터뷰의 면접관이 누구인지를 알아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만일 2차 인터뷰 요청이 오지 않는다면 자신의 합격 여부를 확인한 뒤, 설사 합격이 되지 않았더라도 대답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력 충원을 해야 할 경우 번거로운 모집 절차 대신 다시 연락이 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3. 영어 면접의 체크 포인트

① 표현력

영어면접에서는 영어로 말할 때의 표현력이 심사 대상이 됩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표현력이란 유창한 영어보다는 간결성, 명쾌성, 논리의 통일성 등을 말합니다.

② 호기심

적극성과 의욕을 뒷받침하는 것은 사물에 대한 지적 호기심입니다. '어째서일까? 좋다. 알아봐야겠다.'는 태도를 업무에서 발휘할 수 있는지가 질문의 포인트입니다. 기획과 연구개발 등의 분야에서는 특히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③ 자주성

호기심을 만족시키기 위해 스스로 조사해 보거나 공부하는 것이 자주성과 연결됩니다. 어떤 일을 막론하고 자주성이 있다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이 대화를 통해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일이든 회사와 상사, 동료에게 의지하려는 자세는 금물입니다. 

④ 책임감

자주성이 있으면 '내가 할 일은 내가 책임진다.'는 책임감이 생깁니다. 회사로서는 일을 맡겨도 될 것인지, 주어진 일을 끝까지 성실하게해 나갈 수 있는지를 경영과 조직의 입장에서 평가하게 됩니다. 

⑤ 자부심

책임 있는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자부심도 가지고 있다. 여기에는 강한 자기주장이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특히 영어권의 문화에서는 위에서 말한 5개 항목을 집대성하여 논리 정연하게 자기주장을 하는 사람이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다만 상대에 따라서는 자부심을 자화자찬으로 해석하는 사람이 있으므로 이 점에도 아울러 주의해야 합니다. 

⑥ 협조성

우리 나라에서 '협조성'이라 하면 자신을 희생하고 인내하는 것에 대한 완곡한 표현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구미식 협조성은 상대를 생각하는 일과 때로는 주도권을 갖는다는 강인한 개성이 합치된 것을 말합니다. 상황에 따라 밀고 당기고 하는 자질을 선호한다는 점에서는 동서양의 차이가 없습니다. 기업과 조직에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항상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낼 각오와 자신감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자주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은 환영받지만 고집이 센 독불장군은 혐오를 받게 됩니다. 

⑦ 목소리의 톤

어두운 목소리는 첫인상을 나쁘게 만듭니다. '목소리는 선천적인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리부터 포기하면 잘못입니다. 처음엔 음침한 목소리로 말하면 끝까지 그런 식의 음성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의식적으로 첫 마디를 명랑하게 말하도록 하자. '성우가 아닌 이상 그렇게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더 좋은 인상을 주게끔 노력해야 합니다. 녹음기로 연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일 것입니다. 

⑧ 복장

목소리와 마찬가지로 복장도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복장은 단정해야 하며 남녀 모두 상의를 착용해야 하는 것이 면접의 일반적인 규칙입니다. 액세서리는 여기에 어울리는 것으로 택하도록 합니다. 어두운 느낌을 주는 것은 피해야 하지만 화려한 컬러 셔츠나 장식이 많은 블라우스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를 단정히 빗고 손톱도 자르며 구두 역시 닦아 신어야 하는 것이 최소한의 조건입니다.

즉 보수적인 듯하면서 화려하지 않고, 청결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미국에는 머리카락의 길이에 대해서 남성인 경우 귀를 덮지 말 것, 여성인 경우 아무리 길어도 어깨 밑으로 내려오지 말 것, 또 남성의 수염도 턱수염은 상관없으나 콧수염은 불가하다는 등 자세한 것을 어드바이스 하는 책도 있다고 합니다.

4. 회사의 면접 평가표

Candidate Evaluation Form외국인

Name:

Candidate number:

Criteria(기준) Interviewer (면접관)
(score 1-10) Communication skills(의사 소통 능력) - Speaking (말하기) - Listening (듣기) - Eye contact (시선) - Body Language (제스쳐) - Ability to express Ideas and feelings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 Appearance ? grooming, posture, mannerism, first impression
(외모) - (옷 모양, 자세, 예의, 첫인상) Maturity- behavior, level of questions asked, out look on life
(성숙도)-(행동, 질문의 수준, 인생에 대한 시각) Stability- confidence, capability for endurance, even-tempered, adaptability to unfamiliar situations
(안정성)-(자신감, 인내력, 온화성, 낯선 상황에 대한 적응력) Interest in community, country and world ? acceptance of and interest in other cultures and life styles, open-minded
(공동체나 국가 세계에 대한 관심도)-(외국의 생활이나 문화에 대한 관심과 수용력, 열린 마음)
Total: ____

91-100 Approve 1

81-90 Approve 2

71-80 Approve 3

61-70 Reapply for Pre-screen event or Not approved

0-60 Not approved

5. 영어 면접에서의 주요 질문

면접은 회사로 볼 때 인재의 보물 찾기를 하는 것과 같으므로, 응시자의 능력을 모든 면에서 알아보기 위해 담당자는 여러 가지 질문을 하게 됩니다. 아래에 예상되는 주요 질문들을 보고 상황에 맞추어 대답을 준비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 자기소개

처음 대면하고 간단한 자기 소개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자기 소개야 말로 첫인상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들과 똑 같은 방식의 자기 소개보다는 자신만의 표현과 언어로 자기 소개를 연습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 학력, 학창시절 

학창시절의 공부와 대외 활동에 대해 질문함으로서 지원자의 향상심, 의욕, 사회성 등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뚜렷한 목적 없이 휴학으로 보낸 시간이 있다고 해도 허송 세월을 보냈다는 식의 느낌을 주면 곤란합니다.  

(3) 지망동기 

지망 동기에 대한 언급은 면접관에게 매우 관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지망 동기에 대하여 회사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거나 경영 방침에 동의하기 때문이라는 등의 답변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인생의 목표와 일을 중심으로, 무엇 때문에 회사를 택하게 되었는지를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대답해야 합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지원한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사전에 알아두도록 해야 합니다.

(4) 희망 직종, 업무상의 자격 

지금까지의 자신의 과거에 대하여 면밀히 분석해 보고 정확한 평가를 내릴 수 있어야 합니다. 희망하는 직종과 자신의 성격이나 적성에 맞지 않을 때는 당연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죠. 또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지원 업무와 연결시켜 말하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하는 직종과 관련이 있는 학창 시절의 관심분야나 아르바이트 경험, 동아리 활동에서의 역할등을 참고로 활용하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5) 장래 목표

일에 대해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가 체크됩니다. 신입 사원은 능력의 유무와 관계없이 원대한 비전과 포부를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너무 허황된 포부를 밝히는 것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겠지요?

(6) 대인관계 

지원자의 협조성과 사회성을 알아보기 위한 질문입니다. 회사는 지원자에게 자주성을 요구하는 한편 조직 안에서 동료와 원만한 관계는 유지하기를 원합니다. 사회 초년생들은 사회 생활 경험이 적으므로 학창 시절 동아리 활동이나 대외 봉사 활동 경험을 활용해서 좋은 인상을 심을 수 있습니다.  

(7) 어학능력 

외국계 회사라도 직종에 따라서는 전혀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한편 Bilingual English/Spanish(영어와 스페인어의 2개국어 사용자)와 같이 영어 이외에도 그 기업의 국적에 따른 언어 능력을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직장에 따라서는 영어실력만으로 채용하는 곳도 있는데, 일에 직접 필요한 지식과 능력이 결여되면 채용될 가능성이 없겠지요? 외국 기업의 경우는 특히 공인 어학 성적보다는 실제로 의사 소통이 가능한지의 여부를 테스트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비즈니스 회화를 중심으로 연습을 해두어야 합니다.

(8) 취미 관계 

여가를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자세 여부가 체크됩니다. 일과 사회로부터의 도피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해야 합니다. 일요일에 하는 일을 묻는 질문은 면접관들이 지원자의 사생활을 묻는 질문이 아님을 알고 대처해야 합니다.

(9) 급여 관계 

외국계 회사에는 급여가 흥정(nego)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을 듣고, 가급적 많이 요구하는 사람이 있으나 이는 절대 금물입니다. 철저한 자본주의를 중시하는 그들은 돈과 관련해서는 한 푼도 손해보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죠. 급여에 대해 모집 광고에 액수를 표시하는 경우도 있으나, 'Salary negotiable.(상의 후에)'또는 'Payment to be decided at interview (면접을 할 때)'라고 쓰여 있는 것도 있다. 한편 외국계 기업에서도 고정급 제도를 채용하고 있는 곳도 있으니 자신이 희망하는 액수를 반드시 명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10) 건강 문제 

외국계 기업은 스스로의 건강 관리를 매우 중시하는 편으로 경영자의 방침에 따라 흡연 자를 채용하지 않는 회사도 있습니다. 병원이나 실험실 같은 직장, 또는 아기를 돌보는 직업 같은 일에는 ' No smoking office(사내 금연)'이나 'Non-smoker(비흡연자)'라는 조건이 따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11) 회사 측에 던지는 질문 

면접을 할 때는 이쪽에서도 마지막으로 탐색할 필요가 있겠지요? 대부분의 경우는 상대편에서 회사의 상황과 고용 조건에 대해 설명해 주기 때문에 먼저 미주알 고주알 캐물을 필요는 없지만 의문점을 그대로 덮어두거나 상대의 질문에 적당히 대답하면 상대방에서는 합의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면접 담당자 이상으로 질문하는 일은 피해야 겠지만, 마지막으로 ' Is there anything you want to ask ? (무슨 질문이 있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곧 침착한 태도로 질문하면 플러스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May I ask you something?(묻고 싶은 것이 있는 데요.)'이라고 하면서 자신의 의문점을 공손한 태도로 말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질문의 방법이 나쁘면 상대에게 오히려 나쁜 인상을 주게 됩니다. 예를 들어 'Is there any paid holiday during the first year ?(첫해에도 유급 휴가가 있습니까?)'라는 것을 'When can I take my paid holiday ?(유급휴가는 언제 받을 수 있습니까?)'라는 저돌적인 표현으로 물으면 안됩니다.

이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나름대로 체크를 해서 면접 때 확인할 최소한의 질문 사항과 그 묻는 법을 메모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질문이 너무 많아도 좋지 않지만, 질문이 전혀 없는 것은 성의가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지원자들에 따라서는 외국 기업의 경우 면접관들이 자신들의 옷차림이나 겉모습에 신경을 쓰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기도 하지만, 깔끔하고 단정한 옷차림은 만국 공통의 면접 플러스 요인이 아닐까요?

6. 예상 영어 면접 질문들

지원 동기

What made you decide to apply for this company?
(왜 우리 회사를 지원하게 되었습니까?)
- I think this company has a bright future and I’ll be able to develop my own capabilities, so I want to be a member of this
company.

Do you expect you will be satisfied with this field?

(이 분야의 일에 만족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까?)

- Yes, I do. And I think choosing the right career is very important. Most of us spend a great part of our lives at our jobs. For that reason we should try to find out what our talents are and how we can use them. Besides I guess working in this field will be suitable
for my aptitude.

인적 사항에 관한 질문

When were you born?/What is your date of birth?
(언제 태어났습니까?)
- I was born on May 5. 1980.

What is your present address? / Give me your home address.

(현재 사는 곳이 어디입니까?)

- I live in Seoul./My home address is #000, Samsung APT, Samsung-dong, Seoul.

How many are there in your family?/ How big is your family?
(당신의 가족은 몇 명입니까?)
- There are six of us altogether.

학력 사항에 관한 질문

What school did you graduate from?
(졸업한 학교는 어디입니까?)
- I graduated from Korea University.

Do you have any licenses or certificates?

(면허증이나 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까?)

- Yes, I have studied English to be an English Tour Guide for about 3 years, and I have passed the English Tour Guide Exam three month ago and finished a training course for tour guide last week.

Have you served the army?/Have you completed your military service?

(군복무를 마쳤습니까?)
- Yes, I got discharged from the army last year.

- No, I am exempted from military service.

전공 관련
What did you major in?
(전공은 무엇입니까?)
- I majored in Tourism/English literature/Economics/Korean History in University.

Would you please tell me something about the courses you took in University?

(대학에서 어떤 과목을 이수했는지 말씀해 주겠습니까?)

- I completed English, Business Law, Psychology, Marketing, etc.

What was your graduation thesis on?

(졸업 논문의 주제는 무엇이었습니까?)

- I wrote on “Tourism and Modern Industry”.

What degree did you get in college?/What kind of grades did you make in college?

(대학 시절의 성적은 어떠했습니까?)

- I got a B average.

- I graduated with honors.

- I got full marks in English.

- They are above average B.

기타 활동들 질문

Please tell me your extracurricular activities in your school days?
(재학시절 과외활동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 I joined a tennis club.

- I represented my university at English speech contests.

Did you ever have any part-time job before?
(전에 아르바이트를 해 본 경험이 있습니까?)
- Certainly. When I was in college I used to work in a restaurant as a waiter.

성격

What do you think your weakness is?
(당신의 약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Well, I think I approach everything a little rashly.

- I’m afraid I’m rather talkative.

What are your strong points?

(당신의 강점은 무엇입니까?)

- Well, I approach things very enthusiastically, I guess. I don’t like to leave anything half-done. I can’t concentrate on something else until the first thing is completed.

Do you mix with others well?/do you get along with others?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편인가요?)

- Of course, I’m a good mixer.

- Everyone says I’m a very likable person.

- They say I certainly mix well.

Do you think you are challenging?

(자신이 도전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까?)

- Yes, I think I am very challenging and ambitious.

Do you think you are a responsible person?

(당신은 자신이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까?)

- Yes, I don’t think it’s good to be irresponsible at any time.

생활 신조
What do you consider is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your happy life?
(행복한 인생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I think the most important thing is making good friends one can talk to, especially in trouble. The more good friends one has, the better.

What’s your ambition in life?

(인생의 꿈은 무엇입니까?)

- I’d like to be a good English Tour Guide, and I want to show foreigners what a wonderful country Korea is.

What’s your view of life?

(당신의 인생 철학은 무엇입니까?)
- I believe it’s always good to look on the bright side of things.

Why do you think we need a job?

(사람은 왜 직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 A job gives us the sense of security.
- I think people work to meet their goals in life.

- I think people work for personal satisfaction.

이직 이유

Why do you want to leave your present job?
(왜 당신의 지금 일을 그만두길 원합니까?)
- They wouldn’t give me any chance to use what I have learned in University. Besides I couldn’t be satisfied with their working con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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