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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

최주영 |2006.07.28 00:40
조회 58 |추천 0


 

2005년5월

다시한번

링에간다

 

쓰러저도 일어서야

하고

상대에게 겁을

먹어서도 아니된다

 

처음이라 몰랏던 난

지고 말앗다

분노 그자체

사람에게서

느낄수 잇는

그 분노

 

죽여 버리겠어

 

내가 느꼇던 굴욕

이젠

그굴욕을 너에게

느끼게

해주마

아직도

꿈에

니가 나와씨발놈아

 

기다려라 형이 바빠서

운동을 못하고 잇으니

 

두세배 더노력해서

널 짓밟아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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