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딱 방학끈날때 까지만 안보면 잊혀 질까???
하는 생각을..자주하고 지금도..하고 잇는데..
끈날때까지 안보면.. 기분이..이상할꺼 같아서..
그렇게..못하겟다..
근데.. 인제.. 귀찮게..하기 싫어서..
나름대로....잊을라고 노력하는데...
그게..잘안되네..
너랑 한,,추억이....
난...자꾸생각나고..
별로 오래 안갓지만..
그래도.. 자꾸 보고싶고....
서로 아는게 ,,,별로 없어서..
더 알아가고싶은데..
나도..인제.. 힘들다....
한번씩 가긴..가는데..
밤새는것도...힘들고..
너 못볼생각하니까..힘들고..
인제..혼자라니까..더 힘들다..
이런내가.. 비참하고.. 야속하지만..
사랑이란게.. 정말..이런건줄..몰랏어..
이별이라는게..
날 너무 힘들게해서...
지금..이순간이.. 꿈이였다면..
빨리 깨어나고 싶다...
예전처럼..... 행복한날을..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