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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40kg과 47kg을 감량한 병사들 화제!

배민경 |2006.07.28 01:26
조회 74 |추천 0
【양주=뉴시스】 한 부대에서 2명의 병사가 체중을 무려 40kg과 47kg을 감량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육군 65사단에서 근무하는 유상진 상병과 황지연 상병이다. 유 상병과 황 상병은 대학 시절 잦은 술자리와 야식 등 무절제한 생활습관으로 군 입대전 유
【양주=뉴시스】

한 부대에서 2명의 병사가 체중을 무려 40kg과 47kg을 감량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육군 65사단에서 근무하는 유상진 상병과 황지연 상병이다.

유 상병과 황 상병은 대학 시절 잦은 술자리와 야식 등 무절제한 생활습관으로 군 입대전 유 상병이 120kg, 황 상병이 137kg의 몸무게가 나갔다고 한다. 하지만 이들은 입대이후 이등병때부터 규칙적인 생활과 적절한 식사, 줄넘기와 윗몸일으키기 뜀걸음등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한 결과, 지금은 유 상병이 47kg이 감량된 73kg, 황 상병이 40kg이 감량된 97kg으로 몸무게를 줄이게 되었다. (사진=양주시청 제공) /신정헌기자 s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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