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든 발걸음 해주신 ''La vie''의 막내 인순씨 친구분들~~ 젊은 나이에 와인의 대중화를 몸소 실천하시는 큰 용기를 보여주셨습니다.^^ 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했지만 넘 반가웠고, 여자친구분들을 위해 화끈하게 골든벨을 울리신 남자분(죄송합니다. 성함을 몰라서...)의 용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소믈리에 분이 예산에 맞춰 좋은 와인을 추천해드리고 저도 서비스 막 나갈테니 자주 놀러오세요.(단! 서비스는 본인 회원가입필수사항이고 홍보정도에따라서 양이 달라집니다.^^) *사진은 인순씨 친구분들과 프랑스손님들이 ''La vie''라는 열린 공간에서 언어와 인종의 장벽을 넘어 와인으로 하나되는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