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한 하루에 일상 ..
오늘도 여김없이
생각 또 생각 ..
밤이 되어도 잠은 오지 않네 ..
내 맘대로 몸이 따라주지 않네 ..
머리 속만 복잡하네 ..
내가 정말 버릴수 없는것 ??
내가 죽는 한이 있어도 지키고 싶은것 ??
나 .. 그리고 가족 ..
그리고 !!?? ..
친구 ..
근데 모지 ??
이런걸 바란건 아니였는데 ..
후회 ??
아니 !!..
후회가 아닌 .. 아쉬움 ..
날 아쉬워 하는 만큼
나 또한에 아쉬움 ..
앞으로 더 낳아 지겠지 ..
아쉬움을 뒤로 한채 ..
이제 더 낳아 지겠지 ..
새로운 사람들 ..
새로운 환경 ..
새로운 생활 ..
이제 똑같은 하루가 나에게 습관되버렸던 날들은
다시는 못하겠지 ..
이제 그럴때가 된거야 ..
항상 똑같을수만은 없는거야 ..
다 잘된거야 ..
달라질 기회가 온거야 ..
더 이쁜 모습으로 ..
더 행복한 모습으로 ..
더 좋은 모습으로 ..
나중에 .. 아주 나중에 ..
그 시간이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
내 모습을 자랑할 날이 올꺼야 ..
원망 .. 자책 .. 복수 .. 우울 .. 자만 ..
아무감정도 기분도 들지 않아 ..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그것밖에 생각이 않드네 ..
복잡하네 ..
누구도 못 믿겠다 ..
이제 아무도 못 믿겠다 ..
이제 그 누구도 날 믿으려 하지 않겠지 ..
이제 의심만 하게 생겻네 ..
아무도 믿지 않아 ..
아무도 ..
이제는 ..
세상에 나혼자 서 있으니깐 !!
함께가 아닌 ..
나 혼자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