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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프로포즈 동영상

김선태 |2006.07.28 09:46
조회 230 |추천 0

 

 

 

 

 

 

http://www.cyworld.com/sunteaji

http://blog.naver.com/post/postList.jsp?blogId=faithelf

 

 

 

 

 

 

 

 

 

 

개인적으로 정말 내가봐도 감동 적이어서 눈물이 날뻔햇다!

둘이 정말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사랑 했으면 좋겠다^^

 

 

 

 

 

"이젠 내가 버팀목이 되어줄게" 눈물의 고백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 개그맨 김주현(24)

이 SBS '웃찾사' 녹화 도중 자신의 연인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김주현은 21일 오후 서울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된

SBS '웃찾사' 녹화의 마지막 순서인 '우리형' 코너를

마칠 무렵, 오는 8월 결혼할 예비신부 이유경(22)씨를

무대 위로 불러올려 정식으로 청혼을 했다.

김주현은 이유경씨를 방청객을 향해 돌려세운 뒤

"신부가 될 여자입니다"라며 소개한 뒤 "교통사고로

1년 정도 쉴 때 옆에서 버팀목이 되어준 사랑스런 신부감"

이라고 말했다.

힘든 시기를 떠올리며 얘기하던 김주현은 감정이 복받쳐

눈물을 터뜨렸고, 이내 "예전엔 내 버팀목이 되어줬지만,

이젠 오빠가 버팀목이 되어줄게"라며 예비신부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정식으로 청혼을 했다.

김주현은 방청객을 향해 "열심히 살고 행복하겠다"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하기도 했으며, 방청객들은 "용기있는

프러포즈"라며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이유경씨는 녹화가 끝난 후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방청하러 오라고 했을 때 이런 이벤를 마련한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아직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받지 못했는데,

너무 감격스럽다"며 눈물을 내비쳤다.

김주현은 "교통사고로 힘들었을 때 곁을 지켜주면서

힘을 줬던 사람이다. 그때 결혼할 결심이 섰다"며 "기억에

남을 프러포즈를 선물하기 위해 아이디어 회의 때 제안을

했는데, 박상혁 PD가 흔쾌히 수락해줬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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