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American Great Songbook이라는데 뭔진 잘... -_-;;
세번째 주자 테일러 힉스.
시즌5의 공연 중 매우 좋아하는 공연 중 하나다.
Levon 공연에서 받았던 그런 느낌을 한동안 받지 못했는데
이 공연에서 다시 한번 그런 느낌을 받았다.
노래에 자신의 온 힘을 쏟아붓는다는 느낌.
중간까지 약간 무난하지만 마지막부분은 정말 최고다.
랜디는 이번 주 대단하다며 매우 잘했다고 했고
폴라는 엔딩이 Superb하다고 했다.
사이먼은 시작은 Ok이었고 엔딩은 마법같았다고 말했다.
이 주의 공연 2위 (출처 : 아메리칸 아이돌 카페)
개인적으로는 이 주의 베스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