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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끄적끄적 집에 있따가2시쯤에 지선이한테 전화

김진하 |2006.07.28 22:50
조회 25 |추천 0

오늘도 끄적끄적 집에 있따가

2시쯤에 지선이한테 전화가 왔다...

베니건스 가자고~~!!!

ㅋㅋㅋ

3시까지 노원역 끝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지선이가 늦게 와서 30분을 기다렸다...

또 지선이를 만나서 베니건스에 갔는데

런치세트 시간이 임박해서 사람이 줄을 섰다...

우리 순서는 40분 정도를 기다려야 한다고 했는데

40분 전에 자리가 나서 빨리 먹을수 있었당...

40%할인쿠폰이 있어서 갔는데

지선이는 카드 할인이 중복되는줄 알고

60%할인으로 알고 있어서 약간 돈 계산에 차질이 생겼다...

결국 내가 돈을 더 가꼬 있어서 다행히 문제는 없었당...

ㅋㅋㅋ

아...

런치세트 시켰는데 아...

진짜 배 ㅌ ㅓ ! 지게 잘~ 뭇따...

후.. 짐 배도 부르고 알바해서 덥공..

빨리 목욕하고 자야겠다...

아자아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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