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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이복희 |2006.07.29 02:11
조회 158 |추천 1
비싼 수영복 사서 오래 오래 입어야지라는 생각은 금물.
수영복에도 엄연히 유행이 있다.
그 유행의 속도도 다른 패션 못지 않을 정도로 빠르다.
한때는 손바닥 보다 작은 비키니가 유행했고
작년에는 비키니와 원피스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탱기니가 유행이였다.
그 이전에는 랩스커트 없이는 수영복 입지도 못하나 싶을 정도로
랩스커트가 인기였다. 과연 올해의 유행은?

스타들이 골랐다



딥다이드 트라이앵글 비키니가 패리스 힐튼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
약혼자 패리스와 함께 바다에 놀러간 패리스.
근데 커팅이 독특한 수영복이긴 하지만 패리스에겐 별로인듯.
니키 힐튼은 밴도탑 비키니를 입었다.


끈이 없는 비키니인 밴도탑을 입은 키얼스틴 던스트.
패셔니스타 답게 이번 시즌 가장 유행인 스타일을 골랐다.
 


살이 쫙 빠진 린지 로한.
언뜻 니콜 키드만의 모습이 보인다면 과찬일까
트로피컬 플라워 프린트의 트라이앵글 비키니를 골랐다.


왼쪽은 미샤 바튼이 파파라치에게 찍힌 사진으로
스트라이프 트라이앵글 비키니를 입었다. 약간은 촌스러운 듯.
오른쪽 사진은 The OC 시즌 2의 방송 모습.
홀터탑에 사각 팬츠는 팟찌녀들이 해변가에서 따라하기 가장 좋은 코디.


도대체 살을 어떻게 뺀거야?
트로피컬 프린트의 트라이앵글 비키니와
검은색의 밴도탑 비키니를 입은 니콜 리치.


화보촬영중인 카메론 디아즈.
요즘 활동이 뜸한데 예전보자 통통해진듯.
흰색 탱기니 스타일을 입었다.


케이트 모스는 작은 사이즈의 트라이앵글 비키니를 골랐다.


홀터비키니를 입은 우마 서먼.
몸매도 좋은데 당당하게 비키니 입은 모습을 공개하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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