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견 이라더군요...
안그래도 전인권씨 요새 故이은주양의 발언으로 시끄럽습니다.
크게 대립하고 있는 두 의견을 들어보면..
고인을 두고 하는 장사수작이다. 스토커였다. 어찌 고인은 말이 없는데 혼자하는 망언이다. 등의 반대의견과
실제로 둘 사랑했을것이다. 전인권씨 착한사람이다. 여러배경으로 봐서 따뜻한 아버지의 느낌같은것에 의지했을 수 도 있다. 등의 찬성의견이었습니다.
사실, 진실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니 둘 중 하나 혹은
최악의 경우, 둘 다 일수도 있을것입니다.
현재 네티즌 측에선 전자의 반대의견이 매우 강합니다.
심지어, 극단적인 비난(마약중독자이다)과 동시에 위 사진의 전인견이라는 것 처럼 비하가 많습니다.
평소같으면 웃고 즐길 수 있는 사진이었지만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집중적인 공격의 형태가 강하겠죠
저는 솔직히 어느 의견 한쪽에 손을 들긴 이르다고 판단합니다.
허나 중요한건, 아무리 전인권씨의 주장이 사실이라 해도
지금 이 시점에서 밝힌들 무슨 소용이 있겠으며
그리고 그 시기가 너무 故人과 유가족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옳지 않은 때라 봅니다.
그래서 저 역시 원래 전인권씨를 매력적으로 좋은 음악인으로 보고 있었으나, 이번 사건으로 인해 매우 기분이 언짢은건 사실입니다.
진실여부를 따지기 이전에, 정말로 사랑한 사람이었다면 정말 이렇게 자기주장을 굽히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는가 라고 생각듭니다.
그냥 오늘따라 이은주씨의 죽음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된 모든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