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동슈 501이 영스에 출연한다면 어떻게 상황이 벌어질지ㅋㅋ
읽어보세요 저도 읽고 재밋어 죽는줄 알았어요~
오빠들이 자주 하는 말을..ㅋㅋ
안 읽고 댓글 안남기면 확 척추를 접어블랑깨
*동슈501이 영스에 출연한다면
희철-네~ 안녕하세요 동슈501 특집방송 DJ 신데렐라 김체리 김희철입니다~
오늘은 저혼자 DJ합니다!
재중-혼자 DJ여!! 뭐여~!
희철-(무시) 자~ 첫번째로 더블에스의 박정민군을...
정민-내이름함부로부르지마!!!!!!!!!!!!!!
동해-뭐냐거~~마이크내리라거~~ (←마이크마저 동해명의-┏)
희철-네~ 방송에 차질을 드려 참으로 죄송합니다.
그럼 다음인터뷰 갈게요 안녕하세요 형준씨~
형준-네 안녕하세요 더블에스의 막내 김형준...
정민-(옆에있는 형준 마이크로 끼어들며)쫘~증놔!!!!!!!!
한경-나가!!!!!!!!
(3초간 정적)
희철-아...예...이게 또 생방송의 묘미 아니겠습니까?º ㅁºb
그럼 그냥 슈퍼주니어 인사 먼저갈게요~ 자 어떤분먼저소개할까요..
이특-예 제가먼저! 안녕하세요 슈퍼주니어에 동안을 맡..
희철-그 건 나 잖 아 요~!
이특-아, 예.. 슈퍼주니어의 막내같은 리더 트기트기이특이..
강인-안녕하세요 강인입니다!!
이특-내가 형인데...... (형이니까 소개할때 끼어들지 말아달란뜻)
강인-제가 말하고있잖아요 제가!!
이특-아라쳐......
(3초간 정적)
희철-아이고 사람이 많으니 방송하기도 너~무 힘드네요!
성민-힘들지? 그럼쉬어^^...
형준-슈퍼주니어 단호박삶는애 무서워...
준수-치끄러!!!!!!!!!!!!!!
희철-……아이고 DJ하기 너무 힘듭니다. 소개하고 끼어들고 그거막다 끝나겠어요...
재중-내가 형보단 잘하겠다.
(3초간 정적-┏)
재중-예~ 안녕하세요 김재중의 영스트리트 함께하시고계십니다 (어느새 자리뺏었..)
현중-저도 뒤에 중들어가는데 중남매로 껴도되나열?
재중-..... (말이없다.<
현중-백사장 모래로 세수시켜버린다
(3초간 정적)
영생-재중이형 졸라짱!!!!!!!!! (정적을 깨기위해-┏...)
재중-네~ 유천씨 신동씨 영생씨마이크 내려주세요^^~
현중-그나저나 희철씨 말좀 하세요 너무 말이 없으시네요
희철-신경끄삼 나는 나 니는 니 아니겠어요? (DJ자리 뺏겨서 삐진듯)
기범-아 형~ 삐지지마세요~ 우린친구다!!!!!!!!!
동해-넌 뭐냐거~~ 형이 니 친구냐거~~
윤호-방송 제대로 좀 허자~ 확 척추를 접어불랑게?!
(다들 쫄아서 3초간 정적. 강인만 휘파람 불고있ㄷ...)
한경-(눈치보다가) 안녕하세요 슢허추니어의 한경임미다~
이특-우리 한경군 인사하는거 너무 귀여워요~ 아하하
려욱-보조개 너~무 울궈먹어~
(3초간 정적)
창민-형!!(↗) 얼른 방송 다시진행하세요~!(↗)
재중-제가지쳐서 저를 닮은 려욱군이 방송 수고해주시겠습니다
려욱-려욱임미다~~
성민-려욱아 단호박 마니살마~*^^*
준수-와~ 려욱이다~^.^ (KM이다말투)
려욱-네~ 려욱임미다~~
현중-방송날로먹어?
희철-다들 왜이러셈? 청취자분들한테 피해주지마셈.
윤호-(분위기 살피다가 안되겠다싶었는지) 빠빠빠빠빠!! 처음부터 다시!!!!!
동해-뭐냐거~ 형이고 동생이고 다 필요없다거~
시원-전 형을 따를게요.
동해-(시원을 원망스런 눈길로 바라본다)
예성-...뭐여~ 뭐시여~ 어쩌라는거시여~
(3초간 정적ㅡㅡ)
준수-방송이 증말 이게 모에요~~
은혁-넌 촘 조용히좀햇!
준수-넌 내 신하주제에 말이만타?
은혁-넌 내 꼬봉주제에!!!
윤호-둘다 조용히 못해? 척추를 접어불랑게.
려욱-누가접으래~ 척추 누가접으래 (안경 누가벗으래 변형판..)
(3초간 정적=┏)
희철-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마지막곡으로 박트리오의 이브의 산사춘, 어떡해 듣고
마치겠습니다. 자 오늘 모든분들 수고....
창민-잠깐~ 규종이형 말 안했좌나~
희철-아이고 그러고보니 오늘 규종군 말이없으셨어요!
규종-...
희철-머 하고싶으신 얘기는 없으시고요?
영생-규종아 사랑하는 사람들 얘기하고 깔끔하게 마무리해!
규종-당신빼고 다사랑해.
(영생 뒤에서 울고있고 맘약한 한경 달래주고있다)
희철-오늘 영스트리트 마칠게요. 규종군대신 마지막으로 형준군이 오늘 소감말해주세요.
형준-네 안녕하세요 김형준입니다. 전 더블에스에서..
정민-왕따를 맡고있죠.
(형준 뒤에서 울고있고 맘약한 성민 달래주고있다)
정민-오늘 너무 즐거웠고 한번 더했으면 좋겠네요. 여기까지 섹시카리스마 박정민이었습니다~
시원-정민이는 너무 적극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