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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사에서 공짜로 살빼준 사람들

윤진영 |2006.07.29 14:10
조회 150 |추천 0


2003년부터 미용 잡지 Allure에서

200파운드 중반대를 오가는 뚱뚱한 일반인들을 발탁해서

공짜로 개인 트레이너를 붙여주고

(보통 사람들 헬스장가면 월 10만원 가까이 줘도 러닝머신과 몇몇 헬스기구 쓰거나 요가 등 한가지 종목을 파는 정도가 되는데, 연예인들이 하는 개인 트레이너가 붙으니까 질리지 않도록(!) 오늘은 스트립쇼 동작 유산소운동~ 내일은 태보~ 모레는 밸리댄스~ ㅎㅎ; 고도비만자용으로 다치지 않도록 트레이너가 챙겨주는 것은 기본이다)

식이요법도 감시해주고

반년쯤 살빼고 나면 외모도 예뻐지도록 화장법도 고쳐주고 명품 옷도 사주고

 

 

 

다 끝나고 나서 찍은 사진이다.

원래 비만이었고

(서양인이라) 키도 컸기 때문에

결과도 여전히 퉁퉁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체지방률은 (잡지사의 주장에 의하면) 운동선수 수준이다;;;

 

 

 

(중간에 샤샤 라는 사람은 이 잡지사의 기자인데,

온스타일 등의 패션 관련 프로에 종종 등장하지요.

요즘 나온거 보면 화면상으로 날씬해 보이진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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