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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 Love

김권태 |2006.07.29 19:43
조회 55 |추천 1


집에 있기 는 싫다. 그렇다고 나갈 수조차없다. 아직은.. 하고싶은것도.. 가지고 싶은것도.. 꿈도 많지만.. 누군가를 죽도록 사랑 하고도 싶지만.. 마음뿐.. 하루하루가 지겹다... 목적도 없고... 의지도 없고... 아직... 잘모르겟다... 그냥.... 누군가가.... 내곁에서.... 날.... 지켜봐주고.... 날사랑해주며.... 걱정해주고.... 그런..... 그녀가 어디에있을지..... 날 세상 그누구 보다 사랑하고 아끼고..... 그럴 그녀가 있을지..... 있다면...... 언제...... 어디에...... 나만의 그녀....... 너무너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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