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큐티하니의 원조 코다쿠미의 큐티하니 라이브.
큐티하니는 에니메이션인데 원래 있던 주제가를
04년 영화화 되었을때 코다가 새롭게 자기만의 스타일로
불러냈다. 그걸 아유미가 고대로 가사한줄 안틀리게
번안을 한 것이고.
작년 처음 리미티드 라이브 열었을때의 라이브 동영상.
아마 저때쯤이었을꺼다. 에로칵코이(넘 섹쉬해~)로 불리며
아무로 열풍처럼 코다 열풍이 불기 시작한 것이 말이다.
확실히 예쁜 얼굴은 아니다. 어찌보면 정선희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워낙에 파격적인 발언에 의상에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작년 일본의 가장인기있는 여자연예인 1위에 꼽히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여자 1위 종합 2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보통 섹쉬하면 가창력이 딸리고 가창력이 좋아면 섹시함이
딸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코다는 예외다.
평소에도 절대 립싱크따위는 하지 않는 코다쿠미는
저때가 기사에 의하면 몸이 안좋아서 목상태가 말이 아닌데
불렀다고 하는데도 불구, 정말 댄스도 가창력도 파워풀하다 -0-;;
아유미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한국어 발음 핸디캡도
인정한다고 쳐도, 갑자기 어벙벙한 컨셉이 섹시컨셉으로
나오니 많이 당황스럽더라
코다의 상반기 베스트가 큐티하니라면
하반기 베스트는 D.D.D 일것이다 당연!
조만간 또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