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복습...밥....아무것도 못먹고
못했었다...사실...맘이 아팠다..
차라리 남자때문이라면..이거만큼안아플텐데....차라리......
그게아니니깐..더아팠다..그래서마니울었다모든게하기싫어졌다....하지만 한번더 믿어보기로했다^^..우리사이...결코..무슨일이있어도 무너지지않을꺼라고 믿고있기에..나만그렇게 믿는건지는 모르겠지만....그칭구도 그렇게 믿었으면좋겠다...
그칭구가 내맘 조금이라도 알아줬으면 좋겠다..
아니 그칭구는 이런 내맘 알면서도 내가 바르게(?) 행동해주길..바라면서 나에게 그런소릴한 그칭구마음을 알기에.. 나는...그칭구가 결코 밉지가않다!!하지만 속상은했다....사실 그칭구가 그렇게 생각하고있는줄몰랐길에..^^
조만간..우리 사이 100%아니 110%회복 될꺼라 믿을꺼라고.... ^^ 아직도 속상한 마음..마음한가득 있지만..이건..
그칭구에 섭섭함이아닌....내가 왠지 잘 못해서 그런거같은 미안함때문인거 같다!
아프지않았으면 좋겠다...그칭구가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칭구가..아프고 울면 나또한 아프고 속상해지니깐^^
앞으로 내가 더 잘해줘야겠다...그칭구는 물론이고..
다른 내 주위에 모든 사람들에게....
다시한번 마음을 붙잡고..난이케 믿고 살아가려고한다^^
칭구야 사랑해^-^*
제주위에 모든분들 ...앞으로 쭈야 잘할께요^-^*
미버하지마셈^^..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