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해본 레이싱 게임인데..
레이시티라고..
ㅋㅋㅋ
클베 서비스일 때 우연한 기회에 해볼 수 있었는 데..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이따 다른 레이싱 게임과는 좀 색다르다.
자동차 그래픽 퀄리티는 두 말 할 것 없다.
내가 선택한 매끈한 자동차로 달리는 기분은 말 안해도 알것이라고 생각한다.
난 개인적으로 차는 그냥 본연의 색으로 두는 게 좋았는데
게임 하는 도중 다른 사람들 튜닝 한 것을 보니깐 저도
튜닝 하고 싶더군요
워낙 그리픽 퀄리티가 좋다 보니깐...
그래픽 퀄리티도 퀄리티지만 서울 시내가 보던 그대로
게임안에 그대로 들어가 있다는 것...
기존의 레이싱 게임 할때
(유명한 그란투리스모나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정도?? ^^;;)
매번 생각 한건데 이정도 그래픽에 수준의 게임은 왜 우리는
못 만들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생각한 거에 근접하게
나온 거 같아 기분이 좋더라구요
거기다가 서울시내의 완벽재현이라니...
오오~~~
해보니깐 애쓴게 역력히 보이더라구요.
건물도 건물이지만 이정표,광고판 세세한 부분까지 빼놓지 않고
다 집어넣은거 보니까... 구멍가게 간판까지도 집어넣었으면
말 다한거지.... 뭐...
어쨌건 간만에 한 온라인 게임 한거 중에서 해볼만한 게임이
나와 기분이 좋았습니다.
8월 중순이나 말 즈~~음 해서 개봉한다니
한번 가서 해보라구... 강추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