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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순수 정말 야한 얘기 중학교때는 대의원

전용훈 |2006.07.30 19:45
조회 142 |추천 0

Boy

 

순수 정말  야한 얘기

 

중학교때는 대의원 2명씩있죠?

 

 그중에 하나가나고 하나가 김명규

 

라는 아이죠 저에게는 윤현식 이란친구와 김명규라는 친구는

 

베스트프렌1순위2순위 를 달리는데요 오늘은 그중에

 

명규라는 아이와의 대박 순수를 쓸려고합니다

 

중학3년차 우리머리속에는? 학급 간부들만 중도라는 곳에 놀러간그

 

날저녁 우리는 신기한걸 경험했다

 

선생님 - 비가올꺼같으니까 고랑 잘파고 탠트는 잘 고정시켜

 

신이 , 명규 - 네 샘

 

신이 - 야 얼마나 더 고랑파야해?

 

명규 - 이정도명 된거같에 (2인이서자는데 난 텐트 14인용자리가저

 

갔음 텐트치다 죽는줄알았음)

 

신이 - 비많이온다는데 ㅜㅜ

 

명규 - 물내려가는 길만만들면되

 

신이 - 어 저녁시간 ??????????(모지?)

 

신이 - 배고프다 오늘 수영장도가고 럭비도하고 조낸 힘들다 야! 명

 

          규야 삼겹살 꺼내 ^^

 

           순수 한우리들의대화 Start 삼겹살을  

 

           한아름 꺼내서 텐트안 후라이펜에 가까이가서

 

명규 - 야 근데 너 삼겹살 구워봤어?

 

신이 - 아니

 

명규 - 이거 그냥 후라이펜에 구워먹으면되자나(자신감있게)

 

신이 - 나도 엄마가하는거 봤어 그렇게 먹더라

 

명규- 그럼 하나구워보자 (버터에불을키고 후라이펜을 올리고 고기

 

                                     를 하나 굽는다)

 

신이 - (걱정스럽게) 야 고기가 달라붙어서 떨어지지가 않네

 

명규 - 그럼 이거 어떻게 먹어야하지? (우리는 골똘히 생각을했다)

 

신이 - 내가 잠깐보니까 기름이많은거같던데

 

명규 - 그럼 아! 맞다 식용유 넣고 굽자

 

신이 - 아 맞다 그럼 되는구나 후라이펜에 3cm 의 식용류를 두른후

 

         삼겹살을 넣었다 우린 그날 저녁 튀긴 삼겹살을 먹었다 순수

 

         한건지 바보인지 멍청했다 삼겹살을 튀겨먹다니 그래도 순수

 

         함에 미소가 입가에 머문다

 

2Round

 

느끼함에 치를 떨던우리는 설거지후 잠을청하려는데 빛소리가 차츰

 

굵어젔다

 

신이 - 야 너무 비가많이온다

 

명규 - 야 놀러와서 텐트안에서 비오는거 소리 듣는게 얼마나 운치

 

         있는데

 

신이 -(참고로 텐트 조낸 컸다이불없어서 추워디지는줄알았다)그래

 

         도 너무많이온다

 

명규- 대써 내일일어나서 수영장갈생각이나하자

 

신이 - ㅋㅋ 아싸 나 개헤엄자신있어

 

명규 - 나도그건자신있다 (집에와서 알왔다 기록적인 폭우)

 

신이 - 야일어나봐 텐트에 물찾어 명규- 어 왜이러지?

 

신이 -나가봐 빨리

 

명규 - 야 고랑어디갔어

 

신이 - 니가 조만큼만 파라면서 명규- 좆댔다 삽가저와

 

신이 - 씨발 니가가저와

 

명규 - 알았어 텐트잡고있어

 

신이 - ( 내가 살면서 이런비는첨본다 잔디밭에자리잡고있는텐트는

 

           떠내려갈판이었다)

 

명규 - 야 파 빨리 파

 

신이 -몰파

 

명규 - 고랑파라고 썅년아

 

신이 -넌 삽들고 난모들고하라고

 

명규- 옆에 코펠있자나 ㅡㅡ: (그날 좆나게팠다)

 

떠내려가는텐트는 잡지못했다 그날 우린 허리까지오는 물바다에서

 

개해엄을 했다 고지대에 자리잡고 고랑 제대로판 고학년들은 우리

 

를 보고 한심한듯 처다봤다 우린 떠내려가는 텐트를 잡지못하고 아

 

침이돼서야 나무에 걸려있는 텐트를 발견했다 옷도없고 암것도업었

 

다 우린 서로를 욕했다

 

신이- 이게모야 남들 다놀러가는데

 

명규-내가 꼬랑 파랬자나

 

신이 -니가 고만파도된다면서

 

명규 - 그게 꼬랑이냐 내텐트 넘어오지말라고 금거논거지

 

신이 - 대써

 

정말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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