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그간찍은 사진들을 봣다...
소풍.....체육대회....일상... 학기초 봄....
벌써 2학년의 반이 지나갔나...
생각하니 무지 쓸쓸해졌다.....벌써...
이렇게 좋은 애들이랑 헤어지려면....6개월도 안남았구나......
평소엔 모르겠는데... 사진을 보니 그런생각이 마구 밀려온다.....
머리가아프다... 컴퓨터를 너무많이햇나보다....
기분도 좀 아릿하다.....
술을 괜히마셧나....
애들이랑... 언제나..언제나...쭉...
함께일순 없을까.........
바람한점 불지않는다.......
공원에 바람이나 쐬러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