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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의 사역 기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비난이

김은석 |2006.07.30 23:29
조회 14 |추천 0

20여년의 사역 기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비난이 빗발칠 때도 있었고,

수치가 드러난 적도 있었다.

하나님이 멀게 느껴질 때도 있었고

이 길이 아닌 것 같을 때도 많았다.

그러한 시간들을 보내면서 하나님이

수 많은 은혜를 주셨다.....

내가 한 것은 딱 하나 뿐이다.

그것은,

자리를 지키는 것이다.

도망가고 싶을 때마다, 그만두고 싶을 때마다

기어서라도 주님을 향하며 버텼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이뤄주셨다.

 

............ 어느 목사님의 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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