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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늘 믿는 건...

김현경 |2006.07.31 00:18
조회 27 |추천 0

오늘도 기가 막히게 날씨도 좋다

 

negation 은 이제 stop...

 

없지만 있는 것처럼

 

슬프지만 기쁜것 처럼

 

이젠 RE는 벗고 나는 할수 있다..

 

여기 모인 모두 나를 보고 싶어서

 

승리의 기쁨 맛보고 싶어서 

 

머리속으로 골 세레모니 그려놓은 채 

 

내가 있기에 빛나는 사각의 Diamond

 

운이 좋게 건드려 봐도 순간 분위기 역전되고 

 

너는 짧은 치마입고 나는 타이 조려 매고

 

니들 어리버리 보다간 큰 코 다쳐

 

Skill을 갖춰 실패의 두려움은 이젠 나의 친구

 

평생 남의 그림자만 따라가다

 

가라 앉는 너의 하류 인생

 

남의 일에 참견 말고 너나 앞길 조심해

 

나는 니들보단 행복할 수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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