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지금 일기 쓰려니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침부터 비가 엄청 왔었다.
문신가게 사무장님 차를타고 인천송도 공연장에 도착
하루티켓이 8만원씩하는 비싼가격의 압박을
스텝이라는 이유로 가볍게 통과해주고
비는 오지만,
난 빗속에서 더 날뛰었다.
슈가도넛 공연때는 물웅덩이에서 날뛰었지..ㅋㅋ
특히 첫째날의 메인은 The Strokes.
사람들과 부딪히고 부딪히고 jump jump ㅋㅋ
웃통 까고 부딪혔다.
이건 진짜 광란의 현장.
많은 일이 있었지만
내 머리와 가슴속에 남아있으므로
더 이상 안쓸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