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 마이애미 시즌3-11화 (중독편) 
결혼기념일을 맞아 식당을 찾은 콜맨 부부는
차량 탈취범에게 납치된 후 아내 케이는 추락 후 총에 맞아 사망하고 남편 모건만 살아난다.
제방에 떨어진 케이의 사체 부근 바위에 피가 흥건하자 캘리는 범인이 차 밖에서 죽였다는 것을 눈치챈다.
한편 모건이 치료를 받고 회사로 가는 것을 수상히 여긴 호라시오는 회사가 아버지가 물려준 것이며 살과 프레디란 두 형과 함께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회사가 큰 소송에 휘말린 것을 알고 호라시오는 가족 내부의 소행이 아닐까 짐작한다.
차량 탈취범인 빅터 티노코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고 케이를 죽였던 총과 일치하는 걸로 밝혀진다.
케이의 소지품에서 라이터와 임신 촉진제가 발견되고 그녀가 도박 빚을 갚으려 난자까지 팔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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