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형은 바람둥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역시...난 그런 기질이 다분하다
얼마전 혜진이 보고 모군이 맘에 든다고 했거늘...
몇일..아니다 거의 하루만에 맘바뀐 그녀~
......
............
아주 착하게 생긴
뭔가 순하디 순한 순딩이 같아 보이는
나같이 전혀! 싸납게 생기지 않은
약간 눈이 풀린듯한 인상을 가진
키는....얼마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나만하거나 나보다 조금...크나? 작나?
아 정확하게 기억안난다....-_-
아무튼~~~~
이사람은...아마 아무도 모를껄?
바로 어제부터 맘에 딱 와닿은 그분
허..
이러니까 아직까지 연예를 못하는가 부다
내가 어디서 본적이 있는데
연예못하는것도 단계가 있더라
다른건 기억이 안나지만
나에게 해당되는 이거 하나는 기억나드라
"기다리기 지쳐 아무남자(혹은여자)한테나 맘주지 마라"
.........크하!
정말...그런것인가
내가 無연예 거의 2년? 3년?
-_ -.......ㆀ
사람들이 맘만 먹으면 연예질 가능이라지만
나는...아니거덩~
그 맘이 참 쉽사리 먹지 않는다ㅡㅡ;
에휴...
오늘도 그냥 이렇게 생각만 하고지나가는구나....
쩝a
언제쯤 제대로 된 연예같은건 안되나?
안되겠니?????????
처절하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