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일이 보장되지 않은 오늘....나의 7월은 그렇게 지

김은희 |2006.07.31 23:24
조회 13 |추천 0
 

 

내일이 보장되지 않은 오늘....

나의 7월은 그렇게 지나간다,

생각이 많아야할 나이에,,,

많은걸 배워버린탓에.

그것들이다 부질없는것인걸 알아버리고,

어드덧 결론이 똑같은 생각들은 안하게 되는법을 배웠다.

내일이 오지않기를 바라지만,

내 바램때문에 해가 드지 않을 일은 없었으니까..

언제쯤 내 배역이 주인공이 될까...

더이상 엑스트라 단역배우..나무너무 싫다,

누군가의 들러리로 산다는건 너무도 살맛안나는 일이다,

빛이...너무나도 그립다,

하늘위에 떠있는 햇살이,,날 비춰줄 그무언가가,,,

너무나도 간절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