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보장되지 않은 오늘....
나의 7월은 그렇게 지나간다,
생각이 많아야할 나이에,,,
많은걸 배워버린탓에.
그것들이다 부질없는것인걸 알아버리고,
어드덧 결론이 똑같은 생각들은 안하게 되는법을 배웠다.
내일이 오지않기를 바라지만,
내 바램때문에 해가 드지 않을 일은 없었으니까..
언제쯤 내 배역이 주인공이 될까...
더이상 엑스트라 단역배우..나무너무 싫다,
누군가의 들러리로 산다는건 너무도 살맛안나는 일이다,
빛이...너무나도 그립다,
하늘위에 떠있는 햇살이,,날 비춰줄 그무언가가,,,
너무나도 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