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Or Nothing ㅡ〃
다 주지 않을 거였으면.
아무것도 주지 말았어야지.
멋대로 착각하건 나지만.
그렇게 만든건 너였어.
이렇게 너를 생각하는 것도
잠시뿐이야.
이 순간들이 지나고 나면
너를 생각하고
너때문에 고민하던
시간들이 모두 부질없을 테니까.
너의 가치만큼.
딱, 그 만큼만 생각하다
버려버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