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츄씨의 이야기입니다...
한 2 년쯤 되었지요... 태국에 한 광고가 태국 티브이를 통해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당시에는 제게 그렇게 큰 감흥을 주진 못했지요. 한데 요즘 인터넷을 톨해 다시 회자되더니..."지순한 사랑이 어떤걸까?"라는 타이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동영상의 주인공은푸츄 라는 태국의 실존하는 86살의 할아버지입니다.
[나레이션]
이 86세의 늙은 할아버지가 이른 새벽 일어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한 병의 스프를 준비하고, 바이올린을 가지고 20키로메타를 걸어갑니다. 언덕위에서 노래를 연주하기 위해서, 그는 30년간이나 매일 그렇게 하였습니다. 할아버지 푸츄씨는 그의 아내에게 이렇게 약속 했었답니다....
" 그의 생명이 다할때까지 그녀에게 매일 아침 스프를 만들어주고 또 그녀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연주해 주겠다고,,,,,"
(Soy : Thai Violin)
이것은 할아버지 푸츄씨의 이야기 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