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 개고기 찬성자 입니다.

백현준 |2006.08.01 06:57
조회 1,799 |추천 180

이번에 제가 개고기 반대자 분들에게 타당한 이유가 없으면 개고기를 아주 맛있게 먹겠다고

한 부분은 진심으로 사과 드리지요..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해 주십시요....

개고기 반대자 분들은 " 고정관념 " , " 문화상대주의 " 입니다...

이번에 영화 배우 임순례분의 의견은 " 더위를 쫓아 보내기 위해서 개를 먹는 것은 생명을 무시하는 아주 수치스러운 일이다 " 라고 말하였는데요...

이것에 대해서 제가 반박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삼계탕 먹죠?...

복날에 기가 허할때 먹는 음식들 닭 , 개 아닙니까?...

그럼 닭은 무엇이지요?.. 닭도 도살장에 가서 목이 잘려 죽을때의 그 무서움...

동물들도 감정이 있기에 눈물이 흘리는거지요...

개고기 반대자 분들도 닭은 먹지요?... 그럼 여름에 삼계탕 먹는것은 생명을 무시하는 사치스러운일 아닙니까?..

소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저번에 소 도살 장면 동영상 블로그 주소를 올렸습니다..

소가 도살당하고 있는 도중에 눈에 있는 눈물을 보았습니까?..

똑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외식하러 갈때 돼지고기, 소고기 주로 먹지 않습니까?..

물론 개고기를 먹기 직전 도살하는 장면이 매우 잔인한것 물론 압니다..

그러나 우리가 먹는 대표적인 고기 닭, 돼지, 소 도 마찬가지로 잔인하게 도살당하여 우리의 음식에 올라옵니다...

제가 개 말고도 다른동물이라도 도살 당하기 직전 많은 저항을 하는것은 당연한겁니다..

저두 개 7마리 키워봐서 개 도살당하는 장면 보고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전 예전에 개고기 논쟁할때 상관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개고기 반대자 분들이 너무나 심한 "고정관념" , "문화상대주의" 이기에 그리고

제가 보신탕 집에 가조들이랑 개고기 먹으러 갈때 개고기 반대자 분들이 들어와서 사람들 욕하고 나간것에 분노하여서 그렇게 글을 적어 왔는데요...

말을 심하게 한점은 정말 죄송합니다...

그러나 개고기 반대하는것은 어불성설에 불과합니다..

닭,돼지,소도 우리 인간들과 수천년간 동거동락 해왔듯이.. 개 처럼 대해 주어야 하는거아닌가요?..

물론 그렇게 안해도 되죠.. 닭,돼지,소 먹는것은 평준화가 되어있는 상태인데...

현재 개고기 반대글을 보아왔아도 타당한 이유가 전혀 없어서 이해가 많이 안갑니다..

전 그래서 계속 개고기 찬성자로 하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말씀드리지만 보신탕 집 앞에서 또 개고기 먹지 말라고 하면 제가

경찰서에 영업방해죄로 신고하겟습니다...

 

 

송은미씨 Qustion : ㅡㅡ 개고기는 아직 합법적으로 식품으로 인정되지 않았잖아요.

Answer: 개고기는 합법적으로 먹지 말라는 법을 규제 하지도 않았습니다.

전에 개고기를 식품으로 인정하려고 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개고기 반대자분들

때문에 무산 되었지요.. 먹기 위해서 도살을 하는것을 불법이 아닙니다.. 다만

아무 이유 없이 때리거나 , 괴롭히는 행위는 동물학대죄 입니다.

 

Qustion : 개는 다른 동물들에 비해서 애정이 많은 개이다 닭,돼지,소와는 현격히 다르다.

Answer : 모든 동물 , 인간 들은 생김새 , 특징 없이 그 자체를 존중해야 하는것...

비록 여름에 더위를 쫓아내기 위해서 개고기를 먹는것은 생명을 무시하는 수치스러운일이라면 만약 여러분들이 닭을 먹으면은 그것도 생명을 무시하는 수치스러운일 아닐까요?

황소가 주인의 생명을 구한 기록은 남아있으므로 자세히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Qustion : " 그럼 너가 개로 태어나봐 "

Answer : 물론 큰 저항을 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자신의 생명보다 더 중요한것이 어디있다는 말인가.. 하지만 먹이사슬이란것이 있기에 어절수 없는일입니다.. 모든 인간,동물들은 태어나자마자 자연적으로 먹이사슬에 걸려있습니다.

 

Qustion : " 그럼식 식품으로 인정되지 않는 음식을 먹는것이 자랑인가 ? '

Answer : 개고기는 우리나라의 전통전 음식문화 입니다... 그리고 합법적으로 개고기를 먹지말하는 법도 규제되어 있지 않습니다.. 개고기가 식품으로 되기 위한 절차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고기를 먹긴 먹지만 식용견으로만 구분하여 먹습니다.

 

Qustion : " 강아지(개)나 키워보고 그런말씀 하시지? ", " 개와 돼지는 현격히 달라 "

Answer : 전 강아지를 여태까지 7마리를 키워보았습니다. 할아버지가 보내주신 진돗개 5마리 , 삼촌이 보내주신 말라뮤트 2마리 그리고 돼지는 지능이 개보다 더 높다는게 판명되었으며 주인의식도 있다는것도 이미 판명되어 있습니다.

 

Qustion : " 개는 주인도 구해낸다고 개고기는 왜먹어? "

Answer : 물론 개가 주인을 구해냈다는것은 백번만번 인정하겠습니다.. 그러나 아주 극소수의 개가 어쩌다 한번 구할수 있습니다... 엄청난 훈련을 받은개야이여야만 하구요..

실제로 제가 개를 키워왔지만 남이 와도 시끄럽게 짖지말라고 말을 해도 끝까지 말을 안들었습니다.. 솔직히 개가 주인을 구해냈다는것은 명백히 인정하고 있습니다.

소도 주인을 구한 기록 , 실제로는 고양이가 더욱 더 주인을 많이 구했다는 기록이 남아있습니다.(물론 무조건 훈련 받아야지만 구하는것두 아닙니다.)

 

Qustion : " 글쓴이 당신은 왜 이글을 썻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

Answer : 생각의 차이 입니다.. 개고기 반대자 분들이 개고기를 먹는것에 대한 반대의 생각이 있듯이 저는 찬성의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맨날 개고기를 먹는것도 아닌데

어쩌다 한번 먹는것을 그것을 반대 시킨다는것을 또한 이해를 할수 없는것이기 때문에 이글을 썻는거구요.. 물론 개들이 주인의 말을 따르고 , 애교를 부린다는점 저도 인정합니다. 저도 개 7마리 키워보았으니까요.. 개고기 반대자분들이 계속 이렇게 먹지말라고 하는행위는 의견이 아니라 명백한 " 억지 " 이라는것도 말씀해 드리고 싶습니다.

 

Qustion : " 개만도 못한사람이 있기 때문에 , 시각장애우를 도우기 위한 개를 왜 먹는가요? "

Answer : 고릴라가 키워온 인간 , 고릴라가 구해준 사건을 알고 계시는분들이 조금은 있을겁니다.. 그리고 시각장애우를 도우는 개가 완벽하게 육성 될 확률은 엄청나게 작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것은 타당한 이유로 생각됩니다.. 질문자 최보연님 타당한 이유로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렇데 되더라도 소가 농밭을 도와주는일 , 닭이 아침에 깨워주는일도 이 도움에 포함됩니다..그러나 저흰 " 식용견 " 만 먹지 다른 견종류는 먹지 않습니다.

 

Qustion : " 요즘 애완견도 먹는 사람들은 뭡니까 ? "

Answer : 남이 키우다가 버려진 유기견을 동물보호센터에 맡겨져 안락사 혹은 입양 시킵니다..  개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이런일도 없겠죠?.. 애완견을 먹는것은 양심에 찔리는일 이지요.. 길가에 버려진 유기견을 먹는일이 요즘 늘어나고 있다고 하내요..

 

Qustion : " 당신들은 사랑 주면서 키운것을 먹을수 있겠어?! 개는 키워봤어? "

Answer : 전 여태것 개를 7마리 키워보아다고 위에 설명이 나와있구요.. 물론 사랑을 받고 키워온 동물들을 안먹을수도 있죠 소고기를 안먹는 사람 , 돼지고기를 안먹는 사람들도 봤는데요.. 이건 가치관의 차이 입니다..

 

Qustion : " 개는 또다른 동물이다 , 우리와 함께 살아오는 동물이다 "

Answer : summer kim 씨.. 개가 또다른 동물이란것에는 인정하지 않겠습니다..

위에 나와 있듯이.. 모든 동물 , 사람 특징, 생김새 없이 평등해야 하는것 이라고..

많은 이유가 있다고 하였는데 보더니 하염없이 다 똑같은 이유들이였습니다..

 

 

 

(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 욕을 하는 행위는 절대로 없었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

 

p.s 방금 " 어떤 강아지의 슬픈 사연 " 이라는 글을 보고왔습니다..

아무 이유업이 몽둥이로 구타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웠습니다.. 이거는 엄연한 동물학대죄 인것은 인정합니다.. 안락사로 인한 말라뮤트 개가 고이 잠들기를 바랍니다..

 

최보연씨가 여태것 유일하게 타당한 이유 하나를 저한테 말을하였씁니다..

 

이젠 말할 이유가 없어서 저한테 시비까지 거시는겁니까? ^^...

마치 애완견을 많이 먹는걸로 막 말하시내 개고기 반대자분들... ^^

물론 다 그런것두 아니지만요.. 최보연씨 말고는 타당한 이유를 보지도 못했습니다..

전 여러분들 처음보는 사람으로서 최대한 예의를 갖추면서 존댓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천수18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